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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베일을 쓴 소녀 [La religieuse, The N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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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설명 · Product Details


      [DVD] 베일을 쓴 소녀 [La religieuse, The Nun]    

       

      감독 : 기욤 니클루

      출연 : 폴린 에티엔 , 이자벨 위페르 , 마르티나 게덱 , 루이즈 보르고앙
       

      제품사양

       

      • Disc : 1 장
      • 상영시간 - 111분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비율 - 1.85:1
        오디오 - 프랑스어 5.1 Dolby Digital, 2.0 Dolby Digital





      관람등급 : 18세이용가

       

       

      줄거리


      전세계를 뒤흔든 세기의 금서, 영화로 다시 태어나다!
      프랑스 위대한 사상가 드니 디드로의 금서가 되었던 문제적 소설 원작!
      1966년 자크 리베트가 이미 영화화하여 2년간 상영 금지 처분!

      18세기 프랑스. 유복했던 집안이 몰락하면서 가족들의 강요로 수녀원에 들어가게 된 수잔. 낯선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수잔은 수녀가 되는 것을 거부하지만 자신이 어머니의 외도로 나온 딸이라는 비밀을 알게 된 후 어머니의 죄를 대신해 수녀원에 있게 된다. 하지만 유일한 안식처였던 원장수녀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고, 새 원장수녀로부터 갖은 모욕과 핍박을 당하자 그녀는 친부를 찾아 수녀원을 탈출하기로 결심하는데…



      유럽의 신예, 순백의 소녀 폴린 에티엔!
      이 시대 최고의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
      마르티나 게덱, 루이즈 보르고앙까지! 유럽을 대표하는 신.구 여배우들의 초호화 출연!
      스크린을 압도하는 황홀한 연기 앙상블!

      2013년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노미네이트!
      2013년 전세계를 뒤흔든 강렬한 이야기!


      CHARACTER & CAST

      폴린 에티엔 † 수잔 役
      1989년 벨기에에서 태어난 폴린 에티엔은 일찍이 연극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하며 연기 실력을 쌓았다.
      조아생 라포스의 <개인교수 2012>(2008)에서 조연을 맡아 영화계에 데뷔한 그녀는 순수한 마스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유럽 대표 감독들에게 발탁, 레아 페흐너의 <모두 다 따를 것이다>(2009)로 세자르영화제 신인여우상에 노미네이트되고, 뤼미에르 여우주연상과 골드 스타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은 후, 로랑 페로의 <불안>(2009)으로 생장 드 뤼 페스티벌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촉망 받는 신인여배우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이후 <라 프랑스 키 세 레비 토>(2011), <도로주행>(2012) 등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으며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녀는 기욤 니클루 감독의 <베일을 쓴 소녀>의 주인공 소녀에 캐스팅되어, 전세계가 사랑하는 유럽 최고의 여배우들 이자벨 위페르, 마르티나 게덱, 루이즈 보르고앙, 프랑수아 레브런과 황홀한 열연을 펼치며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이자벨 위페르 † 원장수녀 役
      1971년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영화계에 데뷔한 그녀는 다재 다능함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일찍이 장 뤽 고다르,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클로드 샤브롤 등 세계적 거장들과 함께 작업했다. 그녀가 출연한 작품 16편이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고,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2번이나 수상하여 ‘칸의 여인’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으며 2009년에는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칸, 베니스, 베를린 세계 3대 영화제의 연기상을 모두 수상하여 자국 프랑스 영화계로부터 ‘위대한 어머니(Grand Dammes)’로 불리기도 하는 그녀는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아무르>(2012)와 홍상수 감독의 <다른 나라에서> (2011)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마르티나 게덱 † 수잔의 엄마 役
      독일 뮌헨에서 태어난 마르티나 게덱은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연기를 공부한 후 TV와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을 시작했다. 산드라 네텔벡 감독의 영화 <벨라 마샤>(2001)로 유럽어워드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영화 <타인의 삶>(2007)으로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골든글로브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한 영화 <바더 마인호프>(2009)로 또 한번 아카데미 레드 카펫을 밟으며 명실공히 독일 최고의 여배우로의 입지를 굳혔다.


      루이즈 보르고앙 † 크리스틴 원장수녀 役
      1981년생의 루이즈 보르고앙은 180cm의 큰 키와 빼어난 미모로 대학시절부터 사진 모델로 활동하며 연예계에 얼굴을 알렸다. 타고난 끼와 재능으로 TV쇼 진행자로, 뉴스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며 프랑스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드는 청춘 스타로 떠오른 그녀는 2008년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해피 이벤트>(2011)로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그녀는 뤽 베송 감독의 판타지영화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2013)에서 매혹적 마스크에 버금가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유럽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프랑수아 레브런 † 드모니 원장수녀 役
      프랑스를 대표하는 원로 여배우 프랑수아 레브런은 장 위스타쉬 감독의 <엄마와 창녀>(1973)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으며 이후 <원스 어폰 어 투모로우>(2007) <잠수종과 나비>(2008) <줄리&줄리아>(2009) 등에서 주연과 조연을 가리지 않는 꾸준한 연기활동을 펼쳐 유럽 전역의 감독들과 배우들에게 존경과 신임을 받는 여배우로 자리잡았다.



      DIRECTOR

      배우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진정한 감독!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장센의 대가, 기욤 니클루
      감독ㅣ기욤 니클루
      1966년생의 기욤 니클루 감독은 1988년 데뷔 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유럽을 뛰어넘어 전세계적 주목을 받아 온 프랑스의 대표 감독이다. 연출뿐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이자 배우로, 다방면에서 재능을 빛내며 예술가로서의 진지한 통찰이 담긴 작품들을 선보여 온 그는 배우 본연의 자연스러움을 유도하는 연기 연출로 ‘배우들이 신뢰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열쇠>(2007)를 통해 바네사 파라디와, <스톤 카운실>(2006)에서는 모니카 벨루치와 작업하며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그는 <베일을 쓴 소녀>에서 폴린 에티엔, 이자벨 위페르, 마르티나 게덱, 루이즈 보르고앙, 프랑수아 레브런까지 유럽 대표 여배우들의 열렬한 지지로 완성된 황홀한 캐스팅으로 또 한번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 또 빼어난 미적 감각으로 매 작품마다 황홀한 미장센을 선보인 그는 <베일을 쓴 소녀>에서도 <홀리 모터스>의 의상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2회 수상의 브루노 뒤몽 감독의 오랜 파트너 촬영감독, <셔터 아일랜드>의 음악 감독과 만나 18세기 유럽을 완벽히 재현하며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로부터 극찬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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