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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 Product Details
[CD] 제이슨 므라즈 정규 5집 (Jason Mraz- Yes!)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
정규 5집 앨범 YES! 한정판 티머니 POP카드 에디션
무한한 영감을 지닌 이 시대의 아티스트 제이슨 므라즈 (Jason Mraz). 어쿠스틱 기타에 담긴 감미로운 멜로디와 삶의 쉼터! 정규 5집 앨범 [YES!] 2014년 제이슨 므라즈의 7번째 내한 공연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발매되는 티머니 POP 카드 에디션!
사랑에 빠지는 바로 그 달콤한 순간 “Love Someone”
따스하면서도 발랄한 어쿠스틱 사운드 “Hello, You Beautiful Thing”
“보이즈 투 맨”의 명곡 ‘It’s So Hard To Say Goodbye To Yesterday’ 리메이크 버전
수록곡
CD 1
01. Rise
02. Love Someone
03. Hello, You Beautiful Thing
04. Long Drive
05. Everywhere
06. Best Friend
07. Quiet
08. Out Of My Hands
09. It's So Hard To Say Goodbye To Yesterday
10. 3 Things
11. You Can Rely On Me
12. Back To The Earth
13. A World With You
14. Shine
* 제이슨 므라즈 (Jason Tomas Mraz)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의 음악은 어쿠스틱 기타가 주도하는 루츠 록을 근간으로 실로 다양한 스타일들이 뒤섞여 있다. 이는 그가 어린 시절부터 가장 좋아하는 그룹으로 꼽는 데이브 매튜스 밴드(Dave Matthews Band)의 정체성과 상당히 유사한 것이다. 그런 크로스오버의 내용물들이 다분히 편안하면서도 독특한 ‘신명’을 담고 있다는 것에서도 므라즈와 데이브 메튜스는 동종적이다. 하지만, 데이브 메튜스 밴드가 비트와 그루브를 강조하며 유쾌함과 즐거움을 최고의 미덕으로 삼는다면, 제이슨 므라즈의 음악은 보다 멜로디가 살아있고 팝 적이다. 제이슨 므라즈는 1977년 6월 23일 버지니아(Virgina)의 Mechanicsville에서 태어났다. 그의 뮤지션으로서의 행보는 뉴욕(New York)으로 이주하면서 시작하게 되는데, ’American Musical and Dramatic Academy’에서 1년간 기타와 작곡을 공부하다 그만둔다. 그러면서 그는 노래에 대한 연습에 몰두했다고 한다.
잠시 버지니아로 돌아갔다가 1999년부터 서부의 샌 디에고(San Diego)로 무대를 옮기고, 작은 무대와 커피숍의 일용직 가수로 살아가면서 조금씩 지역내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가장 인기있던 커피숍 중에 하나인 Java Joes에서 공연하게 되는데, 드러머 토카 리베라(Toca Rivera)를 만나 같이 공연하게 된다. 므라즈는 어쿠스틱 기타를, 리베라는 젬베(Djembe:아프리카 원산의 손으로 치는 북)를 연주했는데, 이것은 므라즈의 음악 인생에서 큰 전기가 되었다. 이름이 알려지게 되면서, 2001년엔 LA로 가서 일렉트라 레코드(Electra Records)와 계약하고, 버지니아로 돌아와 데뷔 앨범 작업에 들어간다. 그의 고교시절 우상이던 지역 밴드 디 에이지 오브 굿 루츠(The Age Of Good Roots)와 데이브 메튜스 밴드가 앨범에 손수 참여해주었고, 존 메이어(John Mayer)의 프로듀서 존 알라지아(John Alagia)가 앨범의 완성도를 높혀주었다.
그리고 데뷔 앨범 < Waiting For My Rockett To Come >이 2002년 10월에 발매된다. 데뷔 앨범에서는 ‘The remedy(I won’t worry)’가 챠트에서 호성적으로 거두었고, 태생적으로 여행과 공연을 좋아해서인지 2년여를 투어로 보낸다. 2005년엔 두 번째 앨범 ’Mr.A-Z’를 발표한다. U2, 카운팅 크로우스(Counting Crows), 모리세이(Morrissey), 피터 가브리엘(Peter Gabriel)와 작업했던 명 프로듀서 스티브 릴리 화이트(Steve Lilly White)와 작업한 그의 소포모어 앨범은, 전작보다 보다 더욱 성숙하고 농익은 작사 작곡 능력과 팝 적인 감각을 들려준다. 특히 수록곡 ‘Geek in the pink’는 그의 힘든 무명 시절의 기억을 진솔하게 노래한 곡이다. 전 시대 싱어 송 라이터들에게서 느껴지던 품격이나 고상함은 그에게서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대신에 그가 가진 에고는 자연스러움이다. 옷 입는 것부터 음악까지, 그에게서는 복잡한 치장이나 꾸밈새는 없다. 조곤조곤 부드러운 그의 감성의 반대편에는, 살포시 따뜻함과 순도 100%의 경쾌함이 함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