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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 Product Details
[DVD] 백만인의 음악 (REMASTER) [Music For Millions]
감독 : 헨리 코스터
출연 : 마가렛 오브라이언
제품사양
- Disc : 1 장 , 15세이용가
- 상영시간 - 118 분
자막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화면비율 - 1.37 : 1
오디오 - English Dolby 2.0
- 상영시간 - 118 분
줄거리
어느 화창한 저녁, 앨리슨의 여동생 마거릿 오브라이언이 마을에 와서 카네기 홀 콘서트를 방해합니다. 이투르비와 오케스트라 매니저 지미 듀란테는 당황하지만, 오케스트라의 여성 단원들은 미국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오브라이언에게 열광합니다. 이투르비와 듀란테까지 마음을 바꾸면서 마가렛은 일종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가 됩니다.
앨리슨에게 전쟁부의 편지가 도착하면서 진짜 위기가 닥치지만, 동료 음악가들의 도움으로 편지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준은 임신 중이고, 여자들은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는 어떤 소식도 좋은 소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앨리슨에게 전쟁부의 편지가 도착하면서 진짜 위기가 닥치지만, 동료 음악가들의 도움으로 편지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준은 임신 중이고, 여자들은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는 어떤 소식도 좋은 소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부활한 한 시체가 살인적인 또 다른 자아와의 기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케스트라의 소녀' '성의' '사막의 여왕' '주교의 아내' '노래하는 수녀' 등을 만든
유명감독 헨리 코스터 감독이 만든 영화
.셜리 템플, 디아나 더빈과 함께 과거 천재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은
마가렛 오브라이언 전격 출연
. 훈훈하고 따뜻하게 볼 수 있는 가족영화
. 희망에 대한 감동적인 증언
. 희망, 기도, 그리고 믿음을 보여주는, 끈기 있는 여섯 살 소녀의 이야기
.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작품
.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국 전역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아역 배우 마거릿 오브라이언
. 세계 대전이라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7살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따뜻하고
사랑스럽고 유쾌한 희망과 믿음을 담은 작품
실존인물인 로체스터 필아모니 악단 상임 지휘자였던 호세 이트루비, 그리고 하모니카의 대가인 래리 애들러가 연주하는 드뷔시의 '연한 초록빛' 역시 피아노의 대가인 지미 듀란트 등이 영화에 직접 출연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
빅터 허버트의 장난감 행진곡
브람스 교향곡 1번
리스트의 피아노 협주곡 1번
멘델스존 교향곡 4번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서곡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헨델의 메시아
마가렛 오브라이언은 유치원시기 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때가 전성기고, 셜리 템플은 초등학교 나이 시절, 디아나 더빈은 틴에이저 시대가 전성기였습니다. 30년대 ~ 40년대에 맹활약했고, 특히 가장 어린 나이에 스타가 된 마가렛 오브라이언은 12살 때 출연한 '작은 아씨들(푸른 화원)'에서 벌써 끝물이었죠. '제인 에어' '세인트 루이스에서 만나요' 등의 영화에서 깜찍한 연기를 보여주었는데 7살 나이에 출연한 '백만인의 음악'에서도 나이 답지 않게 주인공 역할을 능란하게 소화합니다.
함께 출연한 준 앨리슨은 '작은 아씨들(푸른 화원)'에서도 마가렛 오브라이언과 자매역할을 했는데 그 영화에서 '지저스 크라이스트!' 대신에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라고 외쳐대는 모습이 인상적이던 연기파 배우입니다. 보통 이 배우를 미모는 딸려도 연기가 좋은 배우로 많이 인식하고 '글렌 밀러 스토리'나 '삼총사' 같은 영화로 기억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백만인의 음악'은 좀 더 젊은 시절이라서 그런지 외모도 비교적 준수합니다.
'오케스트라의 소녀' '성의' '사막의 여왕' '주교의 아내' '노래하는 수녀' 등을 만든
유명감독 헨리 코스터 감독이 만든 영화
.셜리 템플, 디아나 더빈과 함께 과거 천재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은
마가렛 오브라이언 전격 출연
. 훈훈하고 따뜻하게 볼 수 있는 가족영화
. 희망에 대한 감동적인 증언
. 희망, 기도, 그리고 믿음을 보여주는, 끈기 있는 여섯 살 소녀의 이야기
.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작품
.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국 전역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아역 배우 마거릿 오브라이언
. 세계 대전이라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7살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따뜻하고
사랑스럽고 유쾌한 희망과 믿음을 담은 작품
실존인물인 로체스터 필아모니 악단 상임 지휘자였던 호세 이트루비, 그리고 하모니카의 대가인 래리 애들러가 연주하는 드뷔시의 '연한 초록빛' 역시 피아노의 대가인 지미 듀란트 등이 영화에 직접 출연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
빅터 허버트의 장난감 행진곡
브람스 교향곡 1번
리스트의 피아노 협주곡 1번
멘델스존 교향곡 4번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서곡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헨델의 메시아
마가렛 오브라이언은 유치원시기 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때가 전성기고, 셜리 템플은 초등학교 나이 시절, 디아나 더빈은 틴에이저 시대가 전성기였습니다. 30년대 ~ 40년대에 맹활약했고, 특히 가장 어린 나이에 스타가 된 마가렛 오브라이언은 12살 때 출연한 '작은 아씨들(푸른 화원)'에서 벌써 끝물이었죠. '제인 에어' '세인트 루이스에서 만나요' 등의 영화에서 깜찍한 연기를 보여주었는데 7살 나이에 출연한 '백만인의 음악'에서도 나이 답지 않게 주인공 역할을 능란하게 소화합니다.
함께 출연한 준 앨리슨은 '작은 아씨들(푸른 화원)'에서도 마가렛 오브라이언과 자매역할을 했는데 그 영화에서 '지저스 크라이스트!' 대신에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라고 외쳐대는 모습이 인상적이던 연기파 배우입니다. 보통 이 배우를 미모는 딸려도 연기가 좋은 배우로 많이 인식하고 '글렌 밀러 스토리'나 '삼총사' 같은 영화로 기억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백만인의 음악'은 좀 더 젊은 시절이라서 그런지 외모도 비교적 준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