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home > DVD > 드라마.코믹.로맨스 > 드라마.코메디.로맨스.멜로 > [DVD] 두 여인 [REMASTER] [La Ciociara, Two Women]

[DVD] 두 여인 [REMASTER] [La Ciociara, Two Women]

상품 옵션
적립금
200원
판매가격
20,400원
      상품금액 원 + 기본옵션 원
      총 상품 금액 0 원
      제조사
      다온미디어
      주문하기 장바구니 담기 찜하기

      상품 설명 · Product Details

       

      [DVD] 소피아로렌의 두여인 (La Ciociara, Two Women)

       

      감독 : 비토리오 데 시카
      출연 : 소피아 로렌, 쟝-뽈 벨몽도, 엠마 바론


      제품사양

      • Disc : 1 장

      • 상영시간 - 103분
        언어 - 프랑스어
        자막 - 영어 한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화면비율 - 1.85 :1
        오디오 - Dolby Digital 2.0
        지역코드 - all







      관람등급 : 15세관람가


      줄거리

       

      - 제2차 세계대전 전쟁의 혹독함 속에 삶을 지켜가려는 두 여인의 필사의 몸부림!!
      - 명감독 '비토리오 데시카', 최고 여배우 '소피아 로렌'의 최고의 영화!!
      - 제14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 여우주연상 동시 수상!!
      - 극도로 사실주의적인 시선으로 성문제, 사회적 소외, 실존주의의 문제를 다룬 이탈리아 문학의 거장 "알베르토 모라비아가" 전쟁 중에 수많은 여성들이 군인들에게 무참하게 강간당하고 살해당한 사건을 바탕으로 쓴 소설을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을 이끈 거장 "비토리오 데 시카가"의 연출!!
      - 제1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1962) 외국어 영화상 비토리오 데시카 Winner
      - 제3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1962) 여우주연상 소피아 로렌 Winner
      - 제27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1961) 여우주연상 소피아 로렌 Winner
      - 제14회 칸영화제 (1961) 황금종려상 비토리오 데시카 Winner
      - 제14회 칸영화제 (1961) 여우주연상 소피아 로렌 Winner



      [ 내 용 ]

      1961년 제 14회 칸 영화제에서 작품상인 황금종려상과 여우주연상을 동시에 수상한 일은 지금도 회자될 정도로 유명하고 그 다음해에 아카데미 외국어상과 여우주연상을 동시에 석권하여 전 세게 영화 팬들을 놀라게 한 영화 두 여인 이다. 이로써 소피아 로렌은 이 영화의 계기로 스타덤에 오름과 동시에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게 되었고 데시카 감독은 이 영화를 비롯해 4번의 아카데미 외국어상을 수상하여 거장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 줄 거 리 ]

      1944년 제2차 세계대전에서 추축국인 이태리가 항복하기 전후, 로마가 침공당하고 폭격이 가져온 두려움과 무질서가 압도적인 시절이다. 과부 세시라(소피아 로렌)는 폭력과 공포로부터 10대의 딸 로제타(엘리노어 브라운)를 보호하기 위해 무진 애를 쓴다.결국 세시라는 자신의 가게와 재산을 죽은 남편의 친구인 지오바니(라프 밸론)에게 판다.그런데 평소 세시라를 원하던 지오바니는 자신의 침하된 석탄창고에서 강제로 그녀를 범한다. 어쨌든 돈을 마련한 세시라 모녀는 기차를 타고 안전한 곳으로 떠나려 하지만, 폭격 때문에 선로가 파괴되어 멀리 가지 못한다.목적지인 산 유페미아까지 먼 거리를 걸어서 가기로 결심한 모녀는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시실리인 들의 죽음을 목격하는 등 전쟁의 참상을 실감한다. 이윽고 모녀는 한달 정도 안전하게 지낼 만한 산 유페미아 마을에 도착한다. 거기서 그들은 젊은 사회주의자 청년 미셸(장 폴 벨몽도)를 만난다. 그런데 그는 신부가 되길 꿈꾸던 이상주의자여서 혼란과 부도덕한 현장을 참기 힘들어 한다.그리고 세시라가 "여기는 안전하다" 라고 말하자, 미셸은 "안전한 곳은 어디에도 없소. 당신들은 자기 자신으로부터는 결코 도망칠 수 없는 법 이오" 같은 존재론적 회의를 거듭할 정도다.물론 산 유페미아도 안전한 곳은 못 된다. 이태리 파시스트, 영국 스파이, 독일군이 지나간다. 한편, 뭇솔리니의 투옥 소식은 두 명의 파시스트를 화나게 해서 세시라 모녀와 미셸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른다.폭격이 재개되는 위험한 상황에서 미셸은 세시라에게 매력을 느끼고, 세시라 역시 미셸을 거부하지 않는다. 곧이어 굶주리고 지친 독일군이 비틀거리듯 이 마을로 들어오자, 그들의 가이드가 된 미셸은 산마루 너머로 넘어가고는 그 후 그의 모습을 두 번 다시 볼 수 없게 된다.결국 세시라 모녀는 로마로 돌아가기로 결정한다.탱크가 이따금 지나가는 먼지 자욱한 길, 무너진 성당이 보인다. 그런데 피신처를 찾다가 몇 명의 모로코 병사들에게 잡힌 모녀는 강간을 당한다.마지막 쇼트는 성당 건물 중간에 큰 구멍이 난 상징적인 이미지다. 그 검은 구멍은 전쟁 때문에 능욕당한 상처이다. 길을 떠날 때는 모녀였던 세시라와 로제타도 이제 한 많은 '두 여인'이 되었다.당시 이들의 불행은 매우 전형적인 현실이었으며, 따라서 피할 수 있는 여지는 많지 않았다. "당신들은 자기 자신으로부터는 결코 도망칠 수 없는 법 이오" 라고 세시라는 절망적으로 말한다. 그럼에도 그들 모녀는 서로를 끌어안는데, 카메라는 벽에 뚫린 구멍을 통해 그들 모녀로부터 점점 멀어져간다.





      QnA board - 상품문의 전체보기 상품문의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review board - 상품후기 전체보기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Item size chart 사이즈 기준표

      * 상품사이즈 치수는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