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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 Product Details
[DVD] 라이프포스 REMASTER [LIFEFORCE]
감독 : 토브 후퍼
제품사양
- Disc : 1 장 , 15세이용가
- 상영시간 - 116분
자막 - Korean, English, Spanish, Portugal.
화면비율 - 2.35 : 1
오디오 - French Dolby 2.0
- 상영시간 - 116분
줄거리
헬리 혜성 탐사팀인 영국 우주선 처칠호는 전라의 여자와 남자가 캡슐 속에 있는 것을 발견한다. 한편 처칠호가 증발하자 미국 콜럼비아 우주선이 처칠호를 발견하고 그 외계인의 시체를 지구로 가져온다. 연구팀이 전전긍긍할 때 전라의 여성이 경비원의 생명체 정기를 빼앗고 살아난다. 탈출한 여성 외계인은 런던 사람들의 정기를 빼내어 헬리 혜성 부근에 있는 우주선으로 보내는 것이다. 거듭된 연구로 외계인이 흡혈귀임과 심장밑에 쇠붙이를 박으면 죽는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또한 처칠호의 유일한 생존자인 칼센 대련의 실토로 사건은 풀리기 시작한다. 드디어 카센 대령이 목숨을 걸고 여성 외계인과의 접촉을 꾀하다가 성당에서 여성 외계인을 찌르고 그들 둘은 혜성 부근의 우주선으로 간다.
우주왕복선 '처칠호'는 톰 칼슨 대령의 지휘 하에 할레이 혜성을 관측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그들은 혜성에 붙어 있는 기이한 물체를 발견하고, 칼슨 대령은 조사팀을 이끌고 현장에 향한다. 조사팀은 관 속에 갇힌 세 명의 인간형 생명체를 발견하고, 이들을 처칠호로 데려온다. 그러나 지구와 우주왕복선 간의 통신이 두절되자, 우주연구센터는 처칠호를 수색하기 위해 또 다른 우주선을 파견한다. 수색팀은 승무원들이 사망한 채로 발견되고, 우주왕복선은 불에 탄 상태였으며, 구조 캡슐 하나가 사라진 것을 확인한다. 인간형 생명체들은 지구로 옮겨졌고, 곧 한스 팔라다 박사와 그의 팀은 '스페이스 걸'이 일종의 뱀파이어로, 사람들의 생명력을 빨아들여 좀비로 변하게 한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당국은 톰 칼슨 대령이 살아남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를 소환해 처칠호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하도록 요구한다. 칼슨은 세 외계인에 대한 믿기 힘든 이야기를 털어놓고, 콜린 케인 대령과 힘을 합쳐 우주에서 온 사악한 뱀파이어들로부터 인류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
지구로 다가온 헬리 혜성을 탐사하기 위해 톰 칼슨 대령의 지휘 아래 영미 연합팀이 우주 왕복선 처칠호를 타고 헬리 혜성에 접근하는 것으로 시작 되게 됩니다. 그리고 처칠호는 혜성의 코마에 숨겨진 150마일 크기의 거대한 외계의 우주선을 발견하고 접근하게 됩니다. 미지의 우주선에 잠입한 처칠호의 대원들은 박쥐를 닮을 크리쳐들이 죽어있는 것을 발견 하고, 우주선 깊숙한 곳으로 들어간 대원들은 3명의 인간의 모습을 한 휴머노이드들이 저장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처칠호로 이들을 회수하게 되나 곧 연락이 끊기게 됩니다. 그리고 30일이 지나고 지구 괘도에 나타난 처칠호를 구조하기 위해 컬럼비아호가 발진하게 됩니다. 컬럼비아호의 승무원들은 처칠호가 불타 있는 것을 발견하고 화재에서 아무런 상처를 입지 않은 3구의 외계인들을 런던 소재의 유럽 우주 연구소로 이송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성형 외계인이 깨어나 생명 에너지를 흡수 하고 탈출 하게 됩니다. 처칠호의 유일한 생존자인 톰 칼슨은 탈출선을 타고 홀로 지구로 귀환하게 됩니다. 그후 톰 칼슨은 곧 바로 런던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톰 칼슨은 자신이 뱀파이어 여왕과 정신적으로 링크가 된 것을 알리고 그녀의 뒤를 콜린 케인 대령과 함께 뒤 쫏게 되는데 이미 런던의 많은 사람들이 생체 에너지를 빼앗기고 좀비와 같이 변해가는데... 여러모로 괜찮은 설정으로 멋진 SF 호러 물이 될 수 있었던 영화
우주왕복선 '처칠호'는 톰 칼슨 대령의 지휘 하에 할레이 혜성을 관측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그들은 혜성에 붙어 있는 기이한 물체를 발견하고, 칼슨 대령은 조사팀을 이끌고 현장에 향한다. 조사팀은 관 속에 갇힌 세 명의 인간형 생명체를 발견하고, 이들을 처칠호로 데려온다. 그러나 지구와 우주왕복선 간의 통신이 두절되자, 우주연구센터는 처칠호를 수색하기 위해 또 다른 우주선을 파견한다. 수색팀은 승무원들이 사망한 채로 발견되고, 우주왕복선은 불에 탄 상태였으며, 구조 캡슐 하나가 사라진 것을 확인한다. 인간형 생명체들은 지구로 옮겨졌고, 곧 한스 팔라다 박사와 그의 팀은 '스페이스 걸'이 일종의 뱀파이어로, 사람들의 생명력을 빨아들여 좀비로 변하게 한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당국은 톰 칼슨 대령이 살아남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를 소환해 처칠호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하도록 요구한다. 칼슨은 세 외계인에 대한 믿기 힘든 이야기를 털어놓고, 콜린 케인 대령과 힘을 합쳐 우주에서 온 사악한 뱀파이어들로부터 인류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
지구로 다가온 헬리 혜성을 탐사하기 위해 톰 칼슨 대령의 지휘 아래 영미 연합팀이 우주 왕복선 처칠호를 타고 헬리 혜성에 접근하는 것으로 시작 되게 됩니다. 그리고 처칠호는 혜성의 코마에 숨겨진 150마일 크기의 거대한 외계의 우주선을 발견하고 접근하게 됩니다. 미지의 우주선에 잠입한 처칠호의 대원들은 박쥐를 닮을 크리쳐들이 죽어있는 것을 발견 하고, 우주선 깊숙한 곳으로 들어간 대원들은 3명의 인간의 모습을 한 휴머노이드들이 저장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처칠호로 이들을 회수하게 되나 곧 연락이 끊기게 됩니다. 그리고 30일이 지나고 지구 괘도에 나타난 처칠호를 구조하기 위해 컬럼비아호가 발진하게 됩니다. 컬럼비아호의 승무원들은 처칠호가 불타 있는 것을 발견하고 화재에서 아무런 상처를 입지 않은 3구의 외계인들을 런던 소재의 유럽 우주 연구소로 이송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성형 외계인이 깨어나 생명 에너지를 흡수 하고 탈출 하게 됩니다. 처칠호의 유일한 생존자인 톰 칼슨은 탈출선을 타고 홀로 지구로 귀환하게 됩니다. 그후 톰 칼슨은 곧 바로 런던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톰 칼슨은 자신이 뱀파이어 여왕과 정신적으로 링크가 된 것을 알리고 그녀의 뒤를 콜린 케인 대령과 함께 뒤 쫏게 되는데 이미 런던의 많은 사람들이 생체 에너지를 빼앗기고 좀비와 같이 변해가는데... 여러모로 괜찮은 설정으로 멋진 SF 호러 물이 될 수 있었던 영화
- 직접 봐야만 믿을 수 있는 기이한 SF 호러 혼합물
- SF와 호러가 완전히 뒤섞인, 믿기 힘들 정도로 잘 어우러진 작품
- 조사팀을 파견했으나, 대원들은 모두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 『텍사스 전기톱 학살』과 『폴터가이스트』의 감독이 선사하는 종말론적 SF 호러 대작.
국제 우주 탐사대가 헤일리 혜성의 꼬리 속에 숨겨진, 길이가 150마일에 달하는 기이하고 버려진 듯한 우주선을 발견한다. 선내에는 썩어 문드러진 거대한 박쥐들과 유리 관 속에 혼수 상태로 완벽하게 보존된 아름다운 시신들이 있다. 이 시신들은 나중에 지구로 옮겨지지만, 알고 보니 지구를 파괴하려는 강력한 뱀파이어들로 밝혀진다.
콜린 윌슨의 『스페이스 뱀파이어』를 원작으로 한 이 기이하고 기상천외한 영화는, 그 기이한 스토리 전개만으로도 높이 평가받을 만하다. 연기는 다소 과장된 면이 있는데, 특히 수사 담당 SAS 장교 역을 맡은 피터 퍼스의 연기가 그렇다. 반면 프랭크 핀레이는 『닥터 후』 스타일의 흥미로운 과학자 역할을 소화해냈고, 패트릭 스튜어트는 미친 의사 역으로 재미있는 카메오 출연을 선보였다. 댄 오배넌이 공동 각본을 맡았다.
- SF와 호러가 완전히 뒤섞인, 믿기 힘들 정도로 잘 어우러진 작품
- 조사팀을 파견했으나, 대원들은 모두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 『텍사스 전기톱 학살』과 『폴터가이스트』의 감독이 선사하는 종말론적 SF 호러 대작.
국제 우주 탐사대가 헤일리 혜성의 꼬리 속에 숨겨진, 길이가 150마일에 달하는 기이하고 버려진 듯한 우주선을 발견한다. 선내에는 썩어 문드러진 거대한 박쥐들과 유리 관 속에 혼수 상태로 완벽하게 보존된 아름다운 시신들이 있다. 이 시신들은 나중에 지구로 옮겨지지만, 알고 보니 지구를 파괴하려는 강력한 뱀파이어들로 밝혀진다.
콜린 윌슨의 『스페이스 뱀파이어』를 원작으로 한 이 기이하고 기상천외한 영화는, 그 기이한 스토리 전개만으로도 높이 평가받을 만하다. 연기는 다소 과장된 면이 있는데, 특히 수사 담당 SAS 장교 역을 맡은 피터 퍼스의 연기가 그렇다. 반면 프랭크 핀레이는 『닥터 후』 스타일의 흥미로운 과학자 역할을 소화해냈고, 패트릭 스튜어트는 미친 의사 역으로 재미있는 카메오 출연을 선보였다. 댄 오배넌이 공동 각본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