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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 Product Details
[DVD] 나이트 라이더스 REMASTER [KNIGHT RIDERS]
감독 : 조지 A. 로메로
출연 : 에드 해리스
제품사양
- Disc : 1 장 , 15세이용가
- 상영시간 - 146 분
자막 - 한국어, 영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오디오 - English Dolby 2.0
- 상영시간 - 146 분
줄거리
기사들이 모터싸이클을 타고 중세식의 경기를 경연하며 순회 공연을 하는 밴드에 관한 영화이다. 자신을 아더왕으로 자처하는 그들의 대장격인 빌리(Billy: 에드 해리스 분)는 대원들이 자기에게 중세식의 충성을 바치도록 요구한다. 그러나, 관객들이 많아지면서 그 자신이나 대원들 모두 회의가 생기게 되고 자유롭고 낭만적이었던 이들의 생활도 점차 위협을 받게 되는데, 항상 이들을 좋지않게 생각하던 경찰과 갈등이 생기고 빌리는 점차 자신의 지위가 흔들리고 있음을 느낀다. 방송 출연건으로 배드는 분열되고 몇명이 탈퇴하는데 동료들이 그들을 다시 데려와 경기가 재개된다. 빌리는 경기에서 이긴 모건에게 왕관을 주고 도시를 방황하다가 최후를 맞게 된다.
모터싸이클의 기사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마상 시합을 하는 극단을 이끄는 "윌리엄 왕" 빌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빌리는 아서왕 전설을 따르려 하지만, 현실적인 어려움과 내부 갈등에 직면한다. 빌리는 배신감과 부상에 시달리며, 결국 모건이 왕위를 놓고 도전한다. 마지막에는 빌리가 은퇴하고 모건이 새로운 왕이 되지만, 빌리는 사고로 사망한다. 이 영화는 1981년 최고의 영화로 호평을 받았으며, 사운드트랙도 발매되었다.
모터싸이클의 기사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마상 시합을 하는 극단을 이끄는 "윌리엄 왕" 빌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빌리는 아서왕 전설을 따르려 하지만, 현실적인 어려움과 내부 갈등에 직면한다. 빌리는 배신감과 부상에 시달리며, 결국 모건이 왕위를 놓고 도전한다. 마지막에는 빌리가 은퇴하고 모건이 새로운 왕이 되지만, 빌리는 사고로 사망한다. 이 영화는 1981년 최고의 영화로 호평을 받았으며, 사운드트랙도 발매되었다.
. 순수함, 자기희생, 명예, 그리고 불충실에 대한 아서왕 비극을 다룬 영화
. 컬트 클래식 , 잊혀진 "명예의 규범"
. 로메로 감독의 작품 중 가장 개인적이고 성숙한 작품 중 하나
. 액션, 모험, 유머, 배신, 영웅주의 - 이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영화
. 몇 년에 한 번씩 다시 보면 볼수록 더 좋아지는 그런 영화
. 로메로 감독 특유의 색다른 영화
. 아서왕 전설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감독
조지 A. 로메로
미국의 영화감독. 현대 좀비 영화의 아버지이자 호러 영화의 거장
1940년 2월 4일 뉴욕시 브롱스에서 출생했다. 뉴욕 태생이지만 피츠버그에 있는 카네기 멜런 대학교을 다녔으며, 이후 피츠버그에 정착해 영화를 만들었다. 때문에 피츠버그 배경 영화가 대다수다.
데뷔작은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이다. 죽었다가 부활하였으며, 걸어다니며 인육을 탐하고, 물어뜯기면 전염되는 좀비란 존재는 이 영화에서 처음 나타났다. 그의 여러 작품은 각종 좀비물에 막대한 영향을 주었다. 물론 로메로 이전에도 좀비 영화는 있었다. <화이트 좀비>라든가 <나는 좀비와 함께 걸었다>, <좀비의 역병> 등등. 그러나 로메로의 '시체 3부작'은 좀비라는 개념을 아예 새로 쓴 혁명적인 작품이었다. 그로인해 1980년 이후 주술과 관련된 전통적인 부두교 좀비는 호러영화계에서 찾아보기 어려워졌고 웨스 크레이븐의 <악령의 관>과 <부두>(1995)같은 영화에서 드물게 나왔을 정도이다.
로메로 감독의 대표작들은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시체들의 새벽, 시체들의 낮으로 구성된 '시체 3부작'이다. 3부작 이후 21세기에 정말 오래간만에 랜드 오브 데드, <다이어리 오브 데드>, <서바이벌 오브 데드> 로 이루어진 신 시체 3부작을 연출했지만 예전과 같은 감흥은 못 불러일으켰다.
좀비 영화 이외에도 여러 소재의 호러 영화들을 만들었다. 이렇다보니 호러 영화 전문 감독이라고 생각 할 수 있으나 그의 커리어에서 호러 장르가 아닌 영화들도 있다. 좀비 영화의 대가란 이미지 때문에 좀비물이 아닌 다른 작품들은 시체 3부작에게 인지도 면에서 밀렸지만, 몇 편의 영화들은 늦게나마 주목받아 재평가되고 있는 중. 열거하자면 <분노의 대결투>[3], <모터싸이클의 기사들>[4], 스티븐 킹 소설을 영화화한 <다크 하프>, <어둠 속의 외침>, <사투>[5]이다. 이중 <분노의 대결투>는 2010년에 리메이크되었다.[6] 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조 그밖에 1978년에 백색공포(원제목은 마틴)라는 흡혈귀 영화를 감독하고 조연으로 나오는데 정확히는 흡혈인이며 사회에 대한 냉소적인 풍자를 담았다.
2017년 7월 16일에 77세를 일기로 폐암으로 사망했다.# 사망 당시 듣고 있었던 음악은 존 포드의 <말 없는 사나이> 사운드트랙이었다
. 컬트 클래식 , 잊혀진 "명예의 규범"
. 로메로 감독의 작품 중 가장 개인적이고 성숙한 작품 중 하나
. 액션, 모험, 유머, 배신, 영웅주의 - 이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영화
. 몇 년에 한 번씩 다시 보면 볼수록 더 좋아지는 그런 영화
. 로메로 감독 특유의 색다른 영화
. 아서왕 전설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감독
조지 A. 로메로
미국의 영화감독. 현대 좀비 영화의 아버지이자 호러 영화의 거장
1940년 2월 4일 뉴욕시 브롱스에서 출생했다. 뉴욕 태생이지만 피츠버그에 있는 카네기 멜런 대학교을 다녔으며, 이후 피츠버그에 정착해 영화를 만들었다. 때문에 피츠버그 배경 영화가 대다수다.
데뷔작은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이다. 죽었다가 부활하였으며, 걸어다니며 인육을 탐하고, 물어뜯기면 전염되는 좀비란 존재는 이 영화에서 처음 나타났다. 그의 여러 작품은 각종 좀비물에 막대한 영향을 주었다. 물론 로메로 이전에도 좀비 영화는 있었다. <화이트 좀비>라든가 <나는 좀비와 함께 걸었다>, <좀비의 역병> 등등. 그러나 로메로의 '시체 3부작'은 좀비라는 개념을 아예 새로 쓴 혁명적인 작품이었다. 그로인해 1980년 이후 주술과 관련된 전통적인 부두교 좀비는 호러영화계에서 찾아보기 어려워졌고 웨스 크레이븐의 <악령의 관>과 <부두>(1995)같은 영화에서 드물게 나왔을 정도이다.
로메로 감독의 대표작들은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시체들의 새벽, 시체들의 낮으로 구성된 '시체 3부작'이다. 3부작 이후 21세기에 정말 오래간만에 랜드 오브 데드, <다이어리 오브 데드>, <서바이벌 오브 데드> 로 이루어진 신 시체 3부작을 연출했지만 예전과 같은 감흥은 못 불러일으켰다.
좀비 영화 이외에도 여러 소재의 호러 영화들을 만들었다. 이렇다보니 호러 영화 전문 감독이라고 생각 할 수 있으나 그의 커리어에서 호러 장르가 아닌 영화들도 있다. 좀비 영화의 대가란 이미지 때문에 좀비물이 아닌 다른 작품들은 시체 3부작에게 인지도 면에서 밀렸지만, 몇 편의 영화들은 늦게나마 주목받아 재평가되고 있는 중. 열거하자면 <분노의 대결투>[3], <모터싸이클의 기사들>[4], 스티븐 킹 소설을 영화화한 <다크 하프>, <어둠 속의 외침>, <사투>[5]이다. 이중 <분노의 대결투>는 2010년에 리메이크되었다.[6] 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조 그밖에 1978년에 백색공포(원제목은 마틴)라는 흡혈귀 영화를 감독하고 조연으로 나오는데 정확히는 흡혈인이며 사회에 대한 냉소적인 풍자를 담았다.
2017년 7월 16일에 77세를 일기로 폐암으로 사망했다.# 사망 당시 듣고 있었던 음악은 존 포드의 <말 없는 사나이> 사운드트랙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