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 Product Details
[DVD] 1923 간토대학살 감독판
제품사양
- Disc : 1 장 , 12세이용가
- 상영시간 - 본편 러닝타임 : 01시간 56분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비율 - 16:9 widescreen
오디오 - 한국어 Dolby Digital 2.0
- 상영시간 - 본편 러닝타임 : 01시간 56분
줄거리
1923년 9월 1일, 일본 관동 지역에 대규모 지진이 발생합니다. 지진 직후 일본 정부는 '조선인이 폭동을 일으키려 한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려 계엄령을 선포하고, 그 결과 무고한 조선인들이 무참하게 학살당합니다. 인류 역사상 유례를 볼 수 없는 반인류적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101년이 지난 지금까지 과거를 부정하고 은폐해 왔습니다. 영화는 진실을 추적하는 일본의 시민단체, 유족, 정치인들의 목소리를 따라가며, 서양 함대 군인이 찍은 결정적인 학살 증거 사진과 일본 군대의 기록을 세상에 드러냅니다.
" DISC : 1DISC
" 구성 : 1DISC(본편, 부가영상) + 자켓 (양면인쇄) + 투명싱글케이스
" 101년간 부정당한 역사적 진실 추적: 1923년 관동대지진 직후 벌어진 조선인 대학살 사건을 다룬 첫 다큐멘터리 영화로, 계엄령 속에서 자행된 참혹한 제노사이드를 객관적으로 조명합니다.
" 영국 함대 장교가 촬영한 학살 사진 최초 공개: 관동대지진 당시 중국에서 급파된 영국 함대 호킨스 기함의 조지 로스 장교가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간토 학살 사진을 발굴하여 영화를 통해 최초로 공개합니다.
" 한·일 양국의 진실 규명 노력 기록: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와 스기오 히데야 의원 등 진실을 밝히기 위해 분투하는 일본 측 인사들과 한국의 정성길 학자 등의 생생한 증언을 담아냈습니다.
[영화 소개]
영화 <1923 간토대학살>은 101년 동안 일본 정부가 철저히 은폐해 온 국가적 범죄의 실체를 추적하는 진실 탐사 다큐멘터리입니다. 김태영, 최규석 감독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는 악조건 속에서도 3년 넘게 총 77회차(일본 현지 45회차)에 달하는 방대한 촬영을 진행하며 고령의 유족 및 증언자들의 목소리를 카메라에 담아냈습니다. 객관적인 사료와 사진 등 명백한 증거를 바탕으로 제노사이드의 참상을 고발하며, 현재 우리 세대와 다음 세대에게 잊어서는 안 될 역사의 교훈을 엄중하게 전달하는 작품입니다.
[감독 및 출연진 정보]
" 감독 김태영, 최규석: 3년간 한일 양국을 오가는 집요한 추적 촬영을 통해 국가 권력에 의해 감춰진 대학살의 진실을 스크린에 복원해 낸 다큐멘터리 공동 감독입니다.
" 출연 하토야마 유키오: 제93대 일본 내각총리대신으로, 관동대학살의 역사적 진실을 밝히고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며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 출연 스기오 히데야: 진실 규명을 위해 일본 국회와 사회에 목소리를 내고 있는 참의원으로 영화를 통해 객관적인 증언을 더했습니다.
" 출연 정성길: 계명대학교 소속으로 37년간 전 세계를 돌며 조선인 학살 사진 자료를 발굴해 온 학자입니다.
[국제영화제출품이력]
" 제12회 들꽃영화상 대상 및 다큐멘터리 감독상 부문 후보
" 구성 : 1DISC(본편, 부가영상) + 자켓 (양면인쇄) + 투명싱글케이스
" 101년간 부정당한 역사적 진실 추적: 1923년 관동대지진 직후 벌어진 조선인 대학살 사건을 다룬 첫 다큐멘터리 영화로, 계엄령 속에서 자행된 참혹한 제노사이드를 객관적으로 조명합니다.
" 영국 함대 장교가 촬영한 학살 사진 최초 공개: 관동대지진 당시 중국에서 급파된 영국 함대 호킨스 기함의 조지 로스 장교가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간토 학살 사진을 발굴하여 영화를 통해 최초로 공개합니다.
" 한·일 양국의 진실 규명 노력 기록: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와 스기오 히데야 의원 등 진실을 밝히기 위해 분투하는 일본 측 인사들과 한국의 정성길 학자 등의 생생한 증언을 담아냈습니다.
[영화 소개]
영화 <1923 간토대학살>은 101년 동안 일본 정부가 철저히 은폐해 온 국가적 범죄의 실체를 추적하는 진실 탐사 다큐멘터리입니다. 김태영, 최규석 감독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는 악조건 속에서도 3년 넘게 총 77회차(일본 현지 45회차)에 달하는 방대한 촬영을 진행하며 고령의 유족 및 증언자들의 목소리를 카메라에 담아냈습니다. 객관적인 사료와 사진 등 명백한 증거를 바탕으로 제노사이드의 참상을 고발하며, 현재 우리 세대와 다음 세대에게 잊어서는 안 될 역사의 교훈을 엄중하게 전달하는 작품입니다.
[감독 및 출연진 정보]
" 감독 김태영, 최규석: 3년간 한일 양국을 오가는 집요한 추적 촬영을 통해 국가 권력에 의해 감춰진 대학살의 진실을 스크린에 복원해 낸 다큐멘터리 공동 감독입니다.
" 출연 하토야마 유키오: 제93대 일본 내각총리대신으로, 관동대학살의 역사적 진실을 밝히고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며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 출연 스기오 히데야: 진실 규명을 위해 일본 국회와 사회에 목소리를 내고 있는 참의원으로 영화를 통해 객관적인 증언을 더했습니다.
" 출연 정성길: 계명대학교 소속으로 37년간 전 세계를 돌며 조선인 학살 사진 자료를 발굴해 온 학자입니다.
[국제영화제출품이력]
" 제12회 들꽃영화상 대상 및 다큐멘터리 감독상 부문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