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 Product Details
[DVD] 트라우마 (Trauma)
감독 : 다리오 아르젠토
출연 : 크리스토퍼 리델, 아시아 아르젠토, 제임스 루소, 로라 존슨
제품사양
언어 : 영어
자막 : 한국어
오디오 : DD 5.1/ 2.0
화면비율 : 2.35::1 Widescreen
지역코드 : All. NTSC
상영시간 : 106분
관람등급 : 15세이용가
줄거리
거식증과 정신 병력을 지닌 젊은 여자가 정신과 진료소에서 탈출하지만 극심한 정신 공황상태에 빠져 있다. 다리 난간에 서서 자살을 시도하지만 지나가던 한 젊은이에 의해 구출이 된다. 그리고 곧 부모가 항간을 시끄럽게 달구던 연쇄 살인범에게 살해당한 것을 목격하게 되면서 트라우마에 빠진다. 젊은이는 그녀를 도와 그녀를 쫓는 살인마의 정체를 밝혀내려 하지만 알 수 없는 죽음의 위협과 공포가 늘 가까운 곳에서 따라 다님을 알게 된다.
감독 정보
감독 : 다리오 아르젠토(Dario Argento)
일명 '스파게티 호러'라는 독자적인 개성의 공포영화를 만드는 감독. 그는 스토리는 뻔하고 엉성하지만, 시각적인 색채와 농담 그리고 굉장히 오싹해지는 독특한 음악, 음향으로 심리적 공포심을 유발한다. 그의 출세작 [서스페리아]는 마녀의 존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살인을 다루는데, 공포의 원천은 순전히 핏빛의 영상과 거의 숨을 못 쉴 정도의 놀라운 음악, 음향이다. 쓸데없는 장식이 많은 바로크 취향인데다가 고딕적인 맛도 있다. 그 후 [페노미넌] [서스페리아 2]를 만들었고, 친구 조지 로메로와 [검은 고양이]를 만들기도 했다. 1996년에는 [스탕달 신드롬]을 연출하여 예의 고딕적인 공포영화를 추구했지만, 힘이 달렸다. 컬트팬이 많은 영화감독.
현대 공포 영화의 전형을 창시한 대표자의 한 사람으로 1969년 데뷔하여 빠르게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제는 공포영화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서스페리아>와 <페노미나>를 비롯한 여러 영화를 연출했으며 미국과 유럽을 오가며 여러 감독들의 작품을 완성한 제작자이기도 하다. 죠지 A 로메로 감독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2 - 시체들의 새벽>을 제작하기도 한 그의 영화는 시각적인 풍부함과 다양한 상징들로 공포영화의 벽을 넘어 현대적인 스타일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준다.
작품 정보
트라우마란?
개인이 어떤 충격적인 경험을 겪게 되었을 때에 갖는 심리적인 고통. 외상이 심한 경우에는 심리적으로 커다란 변화를 겪게 된다. 외상으로 인한 변화는 태도 및 가치관의 변화로까지 발전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 변화는 지속적인 변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 외상으로 인한 심리적인 고통은 불안과 공격성을 자극시킨다. 외상은 공격적인 행동을 통해 불만족 상태를 회복시키거나 내면적인 방어기제를 발달시키거나 욕구만족을 방법을 쇄신시킴으로써 치료할 수 있다.
상영시간 : 106분
관람등급 : 15세이용가
줄거리
거식증과 정신 병력을 지닌 젊은 여자가 정신과 진료소에서 탈출하지만 극심한 정신 공황상태에 빠져 있다. 다리 난간에 서서 자살을 시도하지만 지나가던 한 젊은이에 의해 구출이 된다. 그리고 곧 부모가 항간을 시끄럽게 달구던 연쇄 살인범에게 살해당한 것을 목격하게 되면서 트라우마에 빠진다. 젊은이는 그녀를 도와 그녀를 쫓는 살인마의 정체를 밝혀내려 하지만 알 수 없는 죽음의 위협과 공포가 늘 가까운 곳에서 따라 다님을 알게 된다.
감독 정보
감독 : 다리오 아르젠토(Dario Argento)
일명 '스파게티 호러'라는 독자적인 개성의 공포영화를 만드는 감독. 그는 스토리는 뻔하고 엉성하지만, 시각적인 색채와 농담 그리고 굉장히 오싹해지는 독특한 음악, 음향으로 심리적 공포심을 유발한다. 그의 출세작 [서스페리아]는 마녀의 존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살인을 다루는데, 공포의 원천은 순전히 핏빛의 영상과 거의 숨을 못 쉴 정도의 놀라운 음악, 음향이다. 쓸데없는 장식이 많은 바로크 취향인데다가 고딕적인 맛도 있다. 그 후 [페노미넌] [서스페리아 2]를 만들었고, 친구 조지 로메로와 [검은 고양이]를 만들기도 했다. 1996년에는 [스탕달 신드롬]을 연출하여 예의 고딕적인 공포영화를 추구했지만, 힘이 달렸다. 컬트팬이 많은 영화감독.
현대 공포 영화의 전형을 창시한 대표자의 한 사람으로 1969년 데뷔하여 빠르게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제는 공포영화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서스페리아>와 <페노미나>를 비롯한 여러 영화를 연출했으며 미국과 유럽을 오가며 여러 감독들의 작품을 완성한 제작자이기도 하다. 죠지 A 로메로 감독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2 - 시체들의 새벽>을 제작하기도 한 그의 영화는 시각적인 풍부함과 다양한 상징들로 공포영화의 벽을 넘어 현대적인 스타일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준다.
작품 정보
트라우마란?
개인이 어떤 충격적인 경험을 겪게 되었을 때에 갖는 심리적인 고통. 외상이 심한 경우에는 심리적으로 커다란 변화를 겪게 된다. 외상으로 인한 변화는 태도 및 가치관의 변화로까지 발전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 변화는 지속적인 변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 외상으로 인한 심리적인 고통은 불안과 공격성을 자극시킨다. 외상은 공격적인 행동을 통해 불만족 상태를 회복시키거나 내면적인 방어기제를 발달시키거나 욕구만족을 방법을 쇄신시킴으로써 치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