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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 Product Details
감독 : 올리버 스톤
출연 : 발 킬머, 안젤리나 졸리, 콜린 파렐, 안소니 홉킨스
제품사양
- Disc : 2 장 , 19세이용가
- 상영시간 - 본편 175분
자막 - 한국어, 영어
더빙 - 영어
화면비율 - Anamorphic Widescreen 2.35:1, NTSC
오디오 - Dolby Digital 5.1 Surround
지역코드 - 3
줄거리
- 스펙터클의 감동, 헐리웃 초호화 캐스팅 : 콜린 파렐, 안젤리나 졸리, 발 킬머, 안소니 홉킨스
- 아카데미 3회 수상 ‘올리버 스톤’ 감독 작품
- 숨막히는 전투씬과 영웅의 일대기를 웅장하게 그린 2005년 최고의 영화!
- 알렉산더 대황의 고뇌와 야망이 응집된 화제작!
전 세계를 뒤흔든 위대한 영웅 알렉산더를 스크린으로 만난다! 스펙터클의 감동, 콜린 파렐, 안젤리나 졸리, 발 킬머, 안소니 홉킨스 등 할리우드의 초호화 캐스팅! 아카데미 3회 수상 ‘올리버 스톤’감독 작품! 숨막히는 전투씬과 영웅의 일대기를 웅장하게 그린 2005년 최고의 영화! 극장판보다 1분 30초 추가된 본편으로 DVD를 소장한다!
* 반젤라스의 음악과 고대의 거대한 스펙터클!
이상(理想)이 흔들리는 시대를 관통하는 가장 강력한 열정의 아이콘, ‘알렉산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불화, 점점 높아 가는 실직율에 미래의 꿈과 이상을 잃고 흔들리는 젊은이들. 그 어느때보다 진정한 리더쉽과 안목을 지닌 영웅, 흐릿해진 희망과 의지를 환기시킬 모범이 필요한 때이다. 그런면에서 ‘알렉산더’ 대왕은 그의 위대한 업적뿐 아니라 삶 그 자체로 현대인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알렉산더’는 20세에 왕이 되었고 문명세계의 90%를 통일하고 33세의 나이로 폭풍 같이 짧은 삶을 마감했다. 신이 지배하던 시대, 그는 그 자체로 신화가 되었다. 이토록 ‘알렉산더 대왕’은 모든 면에서 뛰어난 영웅으로 역사속에 기록되지만 보통의 젊은이처럼 열정을 가졌고 무모한 도전을 시도했으며 부모의 사랑을 갈구했고 사랑과 위업 사이에서 고뇌에 빠지는 남자였다. 그러나 무엇보다 그는 잔혹한 죽음 앞에 서기까지 적국과 미지의 세계를 향해 쉼 없는 전진과 갈등을 되풀이 해온 한 인간이었다. 대왕 ‘알렉산더’가 ‘살아 있는 신’으로 불릴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자신의 이상과 운명을 스스로 삶 속에서 실현했기 때문이다. 영화 [알렉산더]에는 꿈과 삶의 의지에 대한 숨막히도록 아름다운 도전이 존재한다. 어쩌면 이것이야 말로 수 세기가 흐르도록 그의 이름이 역사 위에 선명히 새겨져 있는 이유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이 영화 [알렉산더]가 관객을 찾아 오게 된 이유다.
* [알렉산더] 탄생의 숨은 힘!
헐리우드가 찾아낸 황홀한 오아시스, 고대 스펙타클 서사 대작, [알렉산더]
섹스와 폭력, 허황된 인물들이 넘쳐나면서 헐리우드는 소재의 고갈과 인물의 식상함에 대해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오로지 상상력에 기대어 탄생한 영웅들은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는 했지만 그 깊이가 얕았기 때문이다. 때로는 허황되고 혹은 너무 요란스러워 관객들은 점차 뭔가 색다른 스펙타클을 원하게 되었다. 2001년 여름, [글래디에이터]의 개봉은 고대 서사극의 성공적인 첫 모델로 헐리우드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올해 초, 호머의 서사시 『일리아드』를 재현한 [트로이]를 신호탄으로 [킹 아더]를 거치며 고대 서사극은 본격적으로 그 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고대 서사극은 위대한 사랑과 전쟁, 인간이 있는 드라마와 시선을 압도하는 신화적 상상력으로 가득했다. 관객들은 고대 서사극을 통해 펼쳐지는 거대한 전쟁, 역사적인 현장, 그리고 원초적인 고대의 영웅들에게 빠져들었다. 게다가 이미 헐리우드는 [반지의 제왕] 등을 거치며 놀라운 기술력을 확보해 두고 있었다. 이에 힘입은 서사극은 당시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신화 속 이야기를 역동적으로 재현해 낼 가능성을 충분히 보이게 되었다.
그 중 ‘알렉산더’ 대왕은 서사 바람이 불기 시작한 이후, 헐리우드 마켓이 가장 탐내는 고대의 영웅이다. 미청년의 자태로 시대를 풍미했던 제국의 대왕에게 ‘올리버 스톤’, ‘바즈 루어만’, ‘마틴 스콜세지’ 등 3인의 거물 감독 모두가 눈독을 들이고 있었다. [알렉산더]는 현재 헐리우드가 기대하는 하반기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도대체 무엇이 이 젊은 왕 ‘알렉산더’에게 열광하게 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알렉산더’의 일대기가 갖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 거리와 볼거리 때문이다.
그리스와 아시아, 이집트와 인도에 이르는 방대한 지역으로의 원정은 자연스레 다양한 문화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게다가 13년에 걸쳐 정복지를 돌며 단 한번도 물러나지 않았던 ‘알렉산더’의 놀라운 열정은 그 만큼 죽음에 가까운 치열한 전투를 보여줄수 밖에 없다. 또 한가지는 드라마다. 여타의 전사와는 달리 ‘알렉산더’는 정치가인 왕이자 순수한 탐험가였고 또한 뜨거운 연인이었다. ‘알렉산더’야 말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뒤흔들어 놓을 수 밖에 없는 헐리우드 최고의 소재라 하겠다. 영화 [알렉산더]는 헐리우드의 서사 스펙타클의 선두에 선 또 하나의 신화로 기억될 것이다.
* 영혼을 연주한다, 음악 감독 반젤리스
[알렉산더]의 음악은 수천 마일 떨어진 아테네에서 동시에 작곡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고대 그리이스 시대를 배경으로 한 [알렉산더]의 음악이 탄생하기에는 더없이 적합한 곳이었다. 게다가 그 작업을 맡은 사람은 바로 유명한 그리스 작곡가 반젤리스였다. [불의 전차], [블레이드 러너]등 세기를 넘어서는 명곡을 탄생시킨 천재 음악가 반젤리스. 그는 이번 ‘알렉산더 프로젝트’에 깊은 감동을 받았고 이번 일을 맡으며 ‘알렉산더’를 자신의 영웅으로 마음에 담았다고 말한다. 반젤리스는 거리상의 어려움으로 영화 촬영본을 전혀 보지 못한 상황에서 음악을 작곡했다. 그리스와 마케도니아의 음악 유산에 깊이 심취한 그는 그의 음악에 유명한 신디사이저와 함께 백파이프와 같은 고대 악기를 사용했다.
“멜로디와 리듬에서 많은 전통음악들이 혼재하게 된다.”라고 음악 고문 ‘버드 카’는 설명한다. “‘알렉산더’가 만난 모든 문화의 혼합인 것이다: 페르시아, 아프가니스탄, 이집트, 인도. 우리가 기원전 320년을 표현하고 있기에 현대음악을 쓸 수는 없다. 올리버는 대본에 항상 연주 장면을 넣는다. 이번에도 마케도니아, 페르시아 등에서 전통 음악을 연주하는 연주가들이 등장한다. 무대 담당 ‘짐 에릭슨’의 말이다. “당시의 음악과 악기에 대해서 상당히 조사를 많이 했다. 그러던 차에 운 좋게도 그리스에서 고대 악기와 비슷한 악기를 제작하는 사람들을 알게 됐다. 영화에서 나오는 모든 악기들은 당시의 악기의 재현이고 실제로 연주가 가능한 것도 많이 있다.”
영화 [알렉산더]에 흐르는 열정과 사랑, 음모와 배신의 순간 마다 반젤리스의 영혼을 울리는 음악은 영화의 깊이와 울림을 더하게 한다.
Disc 1
- 코멘터리 : 올리버 스톤 감독, 로빈 레인 폭스(역사학자, 고증자문 전문가)
Disc 2
- The Making of Alexander : '알렉산더' 제작과정
- Cast Interviews : 배우 인터뷰
- Crew Interviews : 제작진 인터뷰
- Another Side of the Scenes
- The Life of Alexander the Great : 알렉산더대왕의 생애
- Trailer : 극장예고편
- TV Spot : TV예고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