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 Product Details
[블루레이] 서브스턴스 : 3단 디지팩 한정판 (2disc: 4K UHD + 2D) [THE SUBSTANCE]
감독 : 코랄리 파르쟈
제품사양
- Disc : 2 장 , 19세이용가
- 상영시간 - 본편 (141분)
- 상영시간 - 본편 (141분)
줄거리
더 나은 당신을 꿈꿔본 적 있는가?
한때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명예의 거리까지 입성한 대스타였지만, 지금은 TV 에어로빅 쇼 진행자로 전락한 엘리자베스(데미 무어). 50살이 되던 날, 프로듀서 하비(데니스 퀘이드)에게서 "어리고 섹시하지 않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한다. 돌아가던 길에 차 사고로 병원에 실려간 엘리자베스는 매력적인 남성 간호사로부터 '서브스턴스'라는 약물을 권유 받는다. 한 번의 주사로 "젊고 아름답고 완벽한" 수(마가렛 퀄리)가 탄생하는데...
단 한 가지 규칙,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지킬 것. 각각 7일간의 완벽한 밸런스를 유지한다면 무엇이 잘못되겠는가?
'기억하라, 당신은 하나다!'
한때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명예의 거리까지 입성한 대스타였지만, 지금은 TV 에어로빅 쇼 진행자로 전락한 엘리자베스(데미 무어). 50살이 되던 날, 프로듀서 하비(데니스 퀘이드)에게서 "어리고 섹시하지 않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한다. 돌아가던 길에 차 사고로 병원에 실려간 엘리자베스는 매력적인 남성 간호사로부터 '서브스턴스'라는 약물을 권유 받는다. 한 번의 주사로 "젊고 아름답고 완벽한" 수(마가렛 퀄리)가 탄생하는데...
단 한 가지 규칙,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지킬 것. 각각 7일간의 완벽한 밸런스를 유지한다면 무엇이 잘못되겠는가?
'기억하라, 당신은 하나다!'
[Blu-ray 4K UHD]
본 상품은 4K UHD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기존의 DVD/blu-ray Player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으며, 일부 UHD업스케일링을 지원하는 플레이어 역시 4K블루레이 타이틀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4K 전용 플레이에서만 재생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디스크 스펙
[4K UHD]
*본편 (141분)
영상: 2160p 4K 24f h.265/HEVC, 2.39:1 Dolby Vision, HDR10
음성: 영어 DTS-HD MA 5.1 / 영어 DTS-HD MA 2.0
자막: 한국어, 영어
*부가영상 (26분)
1. 리얼리티+ (22:48) o Reality plus
- Audio : French DTS-HD MA 5.1 / French DTS-HD MA 2.0
- Subtitles : Korean / Englsih
2. TV 스팟 (00:30)o TV Spot
3. 티저 (01:00) o Teaser
4. 예고편 (01:40) o Trailer
영상: 1080p Full HD h.264/AVC
음성: 프랑스어 DTS-HD MA 5.1 / 프랑스어 DTS-HD MA 2.0/ 영어 DOLBY DIGITAL 2.0
자막: 한국어, 영어
[2D BD]
*본편 (141분)
영상: 1080p HD 24f h.264/AVC, 2.39:1
음성: 영어 DTS-HD MA 5.1 / 영어 DTS-HD MA 2.0
자막: 한국어, 영어
*부가영상 (26분)
1. 리얼리티+ (22:48) o Reality plus
- Audio : French DTS-HD MA 5.1 / French DTS-HD MA 2.0
- Subtitles : Korean / Englsih
2. TV 스팟 (00:30)o TV Spot
3. 티저 (01:00) o Teaser
4. 예고편 (01:40) o Trailer 7. 예고편 (01:27) o Trailer
영상: 1080p Full HD h.264/AVC
음성: 영어 DTS-HD MA 5.1 / 영어 DTS-HD MA 2.0
자막: 한국어, 영어
★★★★★
제77회 칸국제영화제 각본상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관객상
"충격적이게 만족스럽다" - Guardian
"140분이라는 러닝타임 동안 지루할 틈이 없다" - The Bulwark
"끔찍할 정도로 아름답다" - Richard Crouse
"엄청나게 황홀한, 정신 나간 상상력의 업적" - Chicago Daily Herald
"데미 무어의 비범한, 커리어 최고의 퍼포먼스" - Rolling Stone
"정신이 번쩍 들었다" - ComingSoon.net
"올해 가장 놀라운 클라이맥스를 선사한다" - DarkSkyLady
"누구나 한 번은 경험해야 할 영화" - KCCI
"지난 30년 동안 이런 확신을 가진 영화를 가진 적 없는
데미 무어 캐스팅은 영화의 주제와 놀랍게 연결된다" - Daily Telegraph (UK)
"[데미 무어 같은 배우]가 영화를 위해 완전히 망가지는 것을 지켜보는 건 짜릿하다" - Vanity Fair
"현실을 비추는 미친 거울을 든 감독과
안팎으로 완벽한 재료인 무어와 퀄리" - Art House Film Wire
"모든 면에서 맛있게 그로테스크하다" - London Evening Standard
"극장 안이 숨을 헐떡이는 관객들의 공포로 꽉 찬다" - YouTube 'Kermode and Mayo's Take'
"1년 내내 공포 영화를 본 이들에게도 여전히 희귀한 영화" - Variety
"사악할 정도로 대담하다. 과장된 현대의 미와
젊음에 대한 할리우드의 집착에 대한 신랄하고 유쾌한 풍자" - Detroit News
"흉골을 향해 큰 망치를 휘두르듯 공격적이고
배짱이 있게 무시무시한 공격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 The Popcorn Muncher
"마음만 단단히 먹으면 분명, 올해 가장 똑똑한 공포를 볼 수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 유권자는 데미 무어를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 City AM
"감독의 굉장한 자신감과 대담함에 관객들은 비명을 지르거나,
박장대소하며 박수를 칠 수밖에 없다" - IndieWire
"어떤 예상도 빠르고 강하고 보기 좋게 날려버리는,
새로운 공포 대가의 탄생" - Daily Dead
"파르자 감독은 극단으로 가는 데 거리낌 없는 예술가다" - Bullz-Eye.com
About Movie 1
올해 최고 미친 영화
할 말 잃게 만드는 충격
영화 <서브스턴스>는 나, 그리고 더 나은 버전의 나와의 지독한 대결을 그린 논스톱 블러디 스릴러다. 제77회 칸국제영화제와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에서 공개된 후 "충격적이게 만족스럽다"(Guardian), "끔찍할 정도로 아름답다"(Richard Crouse), "엄청나게 황홀한, 정신 나간 상상력의 업적"(Chicago Daily Herald)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올해 가장 놀라운 클라이맥스를 선사한다"(DarkSkyLady)는 평처럼 엔딩 30분간 펼쳐지는 엄청나게 황홀하고 무자비하게 폭발적인 전개로 칸국제영화제에서 13분 동안의 기립박수와 함께 각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는 시작부터 끝까지 단 한 명의 관객도 내리지 못하도록 질주하며 "누구나 한 번은 경험해야 할 영화"(KCCI)라는 호평을 이끌고, 미드나잇 매드니스 관객상을 수상하고 올해 최고 화제작 자리에 올랐다.
특히 <서브스턴스>는 할리우드 톱배우 데미 무어의 연기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다. 외신들은 입을 모아 "데미 무어의 비범한, 커리어 최고의 퍼포먼스"(Rolling Stone), "지난 30년 동안 이런 확신을 가진 영화를 가진 적 없는 데미 무어 캐스팅은 영화의 주제와 놀랍게 연결된다"(Daily Telegraph) 등 데미 무어의 30년 경력 최고의 연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일찌감치 아카데미를 비롯한 각종 시상식의 강력한 여우주연상 후보로 예상되고 있다.
샤넬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마가렛 퀄리는 데미 무어와 함께 1990년대에 왕성하게 활약한 할리우드 스타 앤디 맥도웰의 딸이다. 2013년 지아 코폴라 감독의 영화 <팔로 알토>를 시작으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가여운 것들>, <카인드 오브 카인드니스> 등에 출연해 단숨에 할리우드 거장 감독들의 뮤즈로 떠올랐고 <서브스턴스>에서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
데미 무어와 마가렛 퀄리는 전신 누드도 불사하고, 전라인 채로 격렬한 격투까지 펼치며 충격 그 이상의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두 배우는 누가 진짜 미친 건지 대결이라도 하듯, 파격적인 사생결단을 펼치며 관객들을 극한으로까지 몰고 간다. 하나이면서 또 둘인 역할을 연기하며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온전히 구현해 "현실을 비추는 미친 거울을 든 감독과 안팎으로 완벽한 재료인 무어와 퀄리"(Art House Film Wire)라는 평을 받았다.
연출과 각본을 맡은 코랄리 파르자 감독은 강렬한 데뷔작 <리벤지>에서 보여준 확고하고 독특한 색채에 이어 <서브스턴스>만의 압도적인 작품성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이끌고 있다. "감독의 굉장한 자신감과 대담함에 관객들은 비명을 지르거나, 박장대소하며 박수를 칠 수밖에 없다"(IndieWire), "어떤 예상도 빠르고 강하고 보기 좋게 날려버리는, 새로운 공포 대가의 탄생"(Daily Dead), "파르자 감독은 극단으로 가는 데 거리낌 없는 예술가다"(Bulz-Eye.com)라며 젊은 거장의 등장을 환영했다.
<서브스턴스>는 젊음과 아름다움을 향한 욕망을 잔혹동화로 담아내, 동화의 가면을 쓴 잔혹한 할리우드에 빅 엿을 날리며 상상 그 이상의 짜릿함으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참을 수 없는 웃음과 동시에 비명이 터져 나오는 폭발적인 도파민의 끝을 보여준다.
극중 프로듀서로 나오는 데니스 퀘이드 역할의 이름이 '하비'인 것만으로도, 성추문 스캔들로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은 하비 웨인스타인을 직접 저격한 듯 의미심장하다. 이에 "사악할 정도로 대담하다. 과장된 현대의 미와 젊음에 대한 할리우드의 집착에 대한 신랄하고 유쾌한 풍자"(Detroit News), "흉골을 향해 큰 망치를 휘두르듯 공격적이고 배짱이 있게 무시무시한 공격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The Popcorn Muncher) 등 남성중심적인 미의 기준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신화를 비웃는 과감한 연출력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또한 "모든 면에서 맛있게 그로테스크하다"(London Evening Standard), "극장 안이 숨을 헐떡이는 관객들의 공포로 꽉 찬다"(YouTube 'Kermode and Mayo's Take'), "1년 내내 공포 영화를 본 이들에게도 여전히 희귀한 영화"(Variety)라면서 공포라는 장르로 승부수를 던진 대담함 또한 감탄했다.
About Movie 2
데미 무어, 인생 3막이 열렸다
"그 역할이 날 찾아왔다"
<서브스턴스>에서 데미 무어는 "커리어 최고의 성과"라는 극찬이 무색하지 않은 파격 연기를 선보인다. 이번 영화에 함께 출연한 데니스 퀘이드는 언론의 대호평을 두고 "데미 무어 연기 인생의 놀라운 3막"에 들어섰다고 대환영하기도 했다.
데미 무어가 연기한 '엘리자베스'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명예의 거리까지 입성한 대스타였지만, 지금은 TV 에어로빅 쇼 진행자로 전락한 인물로 실제 데미 무어와도 묘하게 부합한다. 1981년 데뷔한 데미 무어는 90년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초특급 히트작 <사랑과 영혼>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고, 이후 <어 퓨 굿 맨>, <폭로>, <주홍글씨>, <나우 앤 덴>, <스트립티즈>, <지.아이.제인> 등의 작품에 연달아 주연을 맡았다.
수십 년간 할리우드를 풍미한 스타로서 여성의 아름다움과 젊음에 집착하는 할리우드와 현대 사회를 통렬하게 풍자하는 역할을 맡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다. 데미 무어는 "그 역할이 날 찾아왔던 것 같다"며 "내 결점을 부각시키는 장면이 있을 거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그런 장면들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수용과 감사함을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데미 무어는 점점 늙어가는 모습으로 변신하기 위해 9시간에 달하는 특수 분장을 기꺼이 감내하며 지금껏 보지 못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에 대해 "혼자 있는 장면들이 많아 주인공의 심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눈빛과 작은 제스처를 통해 감정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데미 무어는 촬영에 큰 어려움을 겪었는데 "촬영 강도가 너무 세서 대상포진에 걸려 체중이 10kg이나 줄었다.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연기해야 했다"고. 특히 자신의 역할을 연기하면서 "엘리자베스가 복잡하고 까다로운 역할이었던 만큼 편안한 공간을 벗어나 결국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탐구하고 성장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면서 "나 자신을 깨우는 과정의 일부였다"고 말했다.
또한 영화에 대해서 "내면의 폭력을 외부화한 이 영화는 관객들이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며 "자기 자신에 대한 가혹한 비판과 비교를 통해 우리가 스스로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About Movie 3
젊은 거장의 탄생 코랄리 파르자 감독
제작 & 캐스팅 비하인드
<서브스턴스>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감독 코랄리 파르자는 단 두 번의 장편 연출 만에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는 평을 듣고 있다. 코랄리 파르자 감독은 장편 데뷔작 <리벤지>에서 보여준 독특한 감각에 이어 두 번째 작품이자 영어 데뷔작인 <서브스턴스>에서 확고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했다.
<서브스턴스>는 한물간 할리우드 스타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여성의 대비로 현대 사회와 할리우드가 가진 여성의 미를 향한 어긋난 집착과 광기를 독창적으로 풀어내 관객들의 비명과 환호를 동시에 이끌어낸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와 존 카펜터와 같은 바디 호러 거물들의 영향을 받아 재생과 과잉 성애화라는 주제를 탐구한다.
파르자 감독은 "40세가 넘어서면서 나는 더 이상 누구에게도 쓸모 있거나 흥미로운 사람이 될 수 없는 나이에 이르렀다는 엄청난 압박이 들었다"고 <서브스턴스>의 시나리오를 집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자존감과 관련된 무언가를 써야만 했다"면서 "여성에 대한 사회의 압박과 통제, 폭력에 대해 여성 배우를 통해 설명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어디 있겠는가?"라며 영화의 주제에 대해서도 말했다. 또한 "바디 호러 장르는 여성 감독이 상상력을 표현하는 데 있어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르적 대담성뿐만 아니라 <서브스턴스>에서 그 무엇보다 데미 무어의 캐스팅이 신의 한 수였다. 놀랍게도 파르자 감독이 처음 각본을 쓸 때 데미 무어는 캐스팅 1순위가 아니었다. 심지어 감독조차도 데미 무어가 승낙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데미 무어는 절대 하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해서 캐스팅 목록에 넣지도 않았다"고. 하지만 예상과 달리 데미 무어는 '엘리자베스' 역할에 관심이 있었고, 감독에게 2019년에 발매한 자신의 회고록인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을 선물했다. 데미 무어의 회고록을 읽은 감독은 "데미 무어가 이미 모든 두려움과 공포증, 모든 폭력에 맞선 삶의 단계에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정말이지 시대를 앞서가는 사람을 발견했다"며 캐스팅 과정의 일화를 전했다.
About Movie 4
놀라운 입소문 글로벌 박스오피스 장기 흥행
역대 가장 빠른 속도 '100만 시청자 클럽' 등재
영화 <서브스턴스>는 로튼토마토 신선도 90%를 유지하며 프레시 마크를 획득하고 칸과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수상 쾌거에 이어 유럽영화상 최우수 작품상과 각본상, 고담-어워드 주연상 후보에도 올랐다. 데미 무어는 1991년 <사랑과 영혼>으로 골든글로브 후보, 2007년 <바비>로 SAG 어워즈 앙상블 후보에 오른 이후 영화 부문에서는 처음으로 개인상 후보에 올랐다.
<서브스턴스>는 영화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흥행에서 관객들의 놀라운 입소문으로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930억 원의 수익을 기록 중이다. 이는 데미 무어가 단독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중에서 1996년작 <스트립티즈>(1,580억 원) 이후 가장 높은 글로벌 수익이다.
북미에서도 10주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고, 아리 애스터 감독의 <미드소마>와 같은 장르 영화들의 수익을 모두 뛰어넘었다. 관객들의 호평과 만족도, 화제성 덕분에 관객 감소율이 적을 뿐만 아니라, 멕시코와 라틴 아메리카 및 여러 유럽 지역에서는 오히려 박스오피스가 상승했다.
특히 멕시코에서 <기생충>, <메간>을 능가하는 성과를 보였고, 올해 멕시코에서 성인관람가(C등급) 영화 중 <데드풀과 울버린>(608억 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서브스턴스>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리뷰 사이트인 레터박스 내에서도 극장 개봉 공포/호러 영화 중 가장 빠르게 '100만 시청자 클럽(One Million Watched Club)'으로 등재되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이프: 상상의 친구>, <비키퍼>, <시빌 워> 등에 이어 2024년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오리지널 영화 7위를 차지했다.
<서브스턴스>의 북미 배급사 무비(MUBI)는 역대 최대 흥행 성적을 기록해 A24, 네온의 새로운 도전자로서 아트하우스 시장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본 상품은 4K UHD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기존의 DVD/blu-ray Player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으며, 일부 UHD업스케일링을 지원하는 플레이어 역시 4K블루레이 타이틀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4K 전용 플레이에서만 재생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디스크 스펙
[4K UHD]
*본편 (141분)
영상: 2160p 4K 24f h.265/HEVC, 2.39:1 Dolby Vision, HDR10
음성: 영어 DTS-HD MA 5.1 / 영어 DTS-HD MA 2.0
자막: 한국어, 영어
*부가영상 (26분)
1. 리얼리티+ (22:48) o Reality plus
- Audio : French DTS-HD MA 5.1 / French DTS-HD MA 2.0
- Subtitles : Korean / Englsih
2. TV 스팟 (00:30)o TV Spot
3. 티저 (01:00) o Teaser
4. 예고편 (01:40) o Trailer
영상: 1080p Full HD h.264/AVC
음성: 프랑스어 DTS-HD MA 5.1 / 프랑스어 DTS-HD MA 2.0/ 영어 DOLBY DIGITAL 2.0
자막: 한국어, 영어
[2D BD]
*본편 (141분)
영상: 1080p HD 24f h.264/AVC, 2.39:1
음성: 영어 DTS-HD MA 5.1 / 영어 DTS-HD MA 2.0
자막: 한국어, 영어
*부가영상 (26분)
1. 리얼리티+ (22:48) o Reality plus
- Audio : French DTS-HD MA 5.1 / French DTS-HD MA 2.0
- Subtitles : Korean / Englsih
2. TV 스팟 (00:30)o TV Spot
3. 티저 (01:00) o Teaser
4. 예고편 (01:40) o Trailer 7. 예고편 (01:27) o Trailer
영상: 1080p Full HD h.264/AVC
음성: 영어 DTS-HD MA 5.1 / 영어 DTS-HD MA 2.0
자막: 한국어, 영어
★★★★★
제77회 칸국제영화제 각본상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관객상
"충격적이게 만족스럽다" - Guardian
"140분이라는 러닝타임 동안 지루할 틈이 없다" - The Bulwark
"끔찍할 정도로 아름답다" - Richard Crouse
"엄청나게 황홀한, 정신 나간 상상력의 업적" - Chicago Daily Herald
"데미 무어의 비범한, 커리어 최고의 퍼포먼스" - Rolling Stone
"정신이 번쩍 들었다" - ComingSoon.net
"올해 가장 놀라운 클라이맥스를 선사한다" - DarkSkyLady
"누구나 한 번은 경험해야 할 영화" - KCCI
"지난 30년 동안 이런 확신을 가진 영화를 가진 적 없는
데미 무어 캐스팅은 영화의 주제와 놀랍게 연결된다" - Daily Telegraph (UK)
"[데미 무어 같은 배우]가 영화를 위해 완전히 망가지는 것을 지켜보는 건 짜릿하다" - Vanity Fair
"현실을 비추는 미친 거울을 든 감독과
안팎으로 완벽한 재료인 무어와 퀄리" - Art House Film Wire
"모든 면에서 맛있게 그로테스크하다" - London Evening Standard
"극장 안이 숨을 헐떡이는 관객들의 공포로 꽉 찬다" - YouTube 'Kermode and Mayo's Take'
"1년 내내 공포 영화를 본 이들에게도 여전히 희귀한 영화" - Variety
"사악할 정도로 대담하다. 과장된 현대의 미와
젊음에 대한 할리우드의 집착에 대한 신랄하고 유쾌한 풍자" - Detroit News
"흉골을 향해 큰 망치를 휘두르듯 공격적이고
배짱이 있게 무시무시한 공격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 The Popcorn Muncher
"마음만 단단히 먹으면 분명, 올해 가장 똑똑한 공포를 볼 수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 유권자는 데미 무어를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 City AM
"감독의 굉장한 자신감과 대담함에 관객들은 비명을 지르거나,
박장대소하며 박수를 칠 수밖에 없다" - IndieWire
"어떤 예상도 빠르고 강하고 보기 좋게 날려버리는,
새로운 공포 대가의 탄생" - Daily Dead
"파르자 감독은 극단으로 가는 데 거리낌 없는 예술가다" - Bullz-Eye.com
About Movie 1
올해 최고 미친 영화
할 말 잃게 만드는 충격
영화 <서브스턴스>는 나, 그리고 더 나은 버전의 나와의 지독한 대결을 그린 논스톱 블러디 스릴러다. 제77회 칸국제영화제와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에서 공개된 후 "충격적이게 만족스럽다"(Guardian), "끔찍할 정도로 아름답다"(Richard Crouse), "엄청나게 황홀한, 정신 나간 상상력의 업적"(Chicago Daily Herald)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올해 가장 놀라운 클라이맥스를 선사한다"(DarkSkyLady)는 평처럼 엔딩 30분간 펼쳐지는 엄청나게 황홀하고 무자비하게 폭발적인 전개로 칸국제영화제에서 13분 동안의 기립박수와 함께 각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는 시작부터 끝까지 단 한 명의 관객도 내리지 못하도록 질주하며 "누구나 한 번은 경험해야 할 영화"(KCCI)라는 호평을 이끌고, 미드나잇 매드니스 관객상을 수상하고 올해 최고 화제작 자리에 올랐다.
특히 <서브스턴스>는 할리우드 톱배우 데미 무어의 연기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다. 외신들은 입을 모아 "데미 무어의 비범한, 커리어 최고의 퍼포먼스"(Rolling Stone), "지난 30년 동안 이런 확신을 가진 영화를 가진 적 없는 데미 무어 캐스팅은 영화의 주제와 놀랍게 연결된다"(Daily Telegraph) 등 데미 무어의 30년 경력 최고의 연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일찌감치 아카데미를 비롯한 각종 시상식의 강력한 여우주연상 후보로 예상되고 있다.
샤넬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마가렛 퀄리는 데미 무어와 함께 1990년대에 왕성하게 활약한 할리우드 스타 앤디 맥도웰의 딸이다. 2013년 지아 코폴라 감독의 영화 <팔로 알토>를 시작으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가여운 것들>, <카인드 오브 카인드니스> 등에 출연해 단숨에 할리우드 거장 감독들의 뮤즈로 떠올랐고 <서브스턴스>에서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
데미 무어와 마가렛 퀄리는 전신 누드도 불사하고, 전라인 채로 격렬한 격투까지 펼치며 충격 그 이상의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두 배우는 누가 진짜 미친 건지 대결이라도 하듯, 파격적인 사생결단을 펼치며 관객들을 극한으로까지 몰고 간다. 하나이면서 또 둘인 역할을 연기하며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온전히 구현해 "현실을 비추는 미친 거울을 든 감독과 안팎으로 완벽한 재료인 무어와 퀄리"(Art House Film Wire)라는 평을 받았다.
연출과 각본을 맡은 코랄리 파르자 감독은 강렬한 데뷔작 <리벤지>에서 보여준 확고하고 독특한 색채에 이어 <서브스턴스>만의 압도적인 작품성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이끌고 있다. "감독의 굉장한 자신감과 대담함에 관객들은 비명을 지르거나, 박장대소하며 박수를 칠 수밖에 없다"(IndieWire), "어떤 예상도 빠르고 강하고 보기 좋게 날려버리는, 새로운 공포 대가의 탄생"(Daily Dead), "파르자 감독은 극단으로 가는 데 거리낌 없는 예술가다"(Bulz-Eye.com)라며 젊은 거장의 등장을 환영했다.
<서브스턴스>는 젊음과 아름다움을 향한 욕망을 잔혹동화로 담아내, 동화의 가면을 쓴 잔혹한 할리우드에 빅 엿을 날리며 상상 그 이상의 짜릿함으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참을 수 없는 웃음과 동시에 비명이 터져 나오는 폭발적인 도파민의 끝을 보여준다.
극중 프로듀서로 나오는 데니스 퀘이드 역할의 이름이 '하비'인 것만으로도, 성추문 스캔들로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은 하비 웨인스타인을 직접 저격한 듯 의미심장하다. 이에 "사악할 정도로 대담하다. 과장된 현대의 미와 젊음에 대한 할리우드의 집착에 대한 신랄하고 유쾌한 풍자"(Detroit News), "흉골을 향해 큰 망치를 휘두르듯 공격적이고 배짱이 있게 무시무시한 공격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The Popcorn Muncher) 등 남성중심적인 미의 기준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신화를 비웃는 과감한 연출력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또한 "모든 면에서 맛있게 그로테스크하다"(London Evening Standard), "극장 안이 숨을 헐떡이는 관객들의 공포로 꽉 찬다"(YouTube 'Kermode and Mayo's Take'), "1년 내내 공포 영화를 본 이들에게도 여전히 희귀한 영화"(Variety)라면서 공포라는 장르로 승부수를 던진 대담함 또한 감탄했다.
About Movie 2
데미 무어, 인생 3막이 열렸다
"그 역할이 날 찾아왔다"
<서브스턴스>에서 데미 무어는 "커리어 최고의 성과"라는 극찬이 무색하지 않은 파격 연기를 선보인다. 이번 영화에 함께 출연한 데니스 퀘이드는 언론의 대호평을 두고 "데미 무어 연기 인생의 놀라운 3막"에 들어섰다고 대환영하기도 했다.
데미 무어가 연기한 '엘리자베스'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명예의 거리까지 입성한 대스타였지만, 지금은 TV 에어로빅 쇼 진행자로 전락한 인물로 실제 데미 무어와도 묘하게 부합한다. 1981년 데뷔한 데미 무어는 90년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초특급 히트작 <사랑과 영혼>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고, 이후 <어 퓨 굿 맨>, <폭로>, <주홍글씨>, <나우 앤 덴>, <스트립티즈>, <지.아이.제인> 등의 작품에 연달아 주연을 맡았다.
수십 년간 할리우드를 풍미한 스타로서 여성의 아름다움과 젊음에 집착하는 할리우드와 현대 사회를 통렬하게 풍자하는 역할을 맡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다. 데미 무어는 "그 역할이 날 찾아왔던 것 같다"며 "내 결점을 부각시키는 장면이 있을 거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그런 장면들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수용과 감사함을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데미 무어는 점점 늙어가는 모습으로 변신하기 위해 9시간에 달하는 특수 분장을 기꺼이 감내하며 지금껏 보지 못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에 대해 "혼자 있는 장면들이 많아 주인공의 심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눈빛과 작은 제스처를 통해 감정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데미 무어는 촬영에 큰 어려움을 겪었는데 "촬영 강도가 너무 세서 대상포진에 걸려 체중이 10kg이나 줄었다.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연기해야 했다"고. 특히 자신의 역할을 연기하면서 "엘리자베스가 복잡하고 까다로운 역할이었던 만큼 편안한 공간을 벗어나 결국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탐구하고 성장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면서 "나 자신을 깨우는 과정의 일부였다"고 말했다.
또한 영화에 대해서 "내면의 폭력을 외부화한 이 영화는 관객들이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며 "자기 자신에 대한 가혹한 비판과 비교를 통해 우리가 스스로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About Movie 3
젊은 거장의 탄생 코랄리 파르자 감독
제작 & 캐스팅 비하인드
<서브스턴스>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감독 코랄리 파르자는 단 두 번의 장편 연출 만에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는 평을 듣고 있다. 코랄리 파르자 감독은 장편 데뷔작 <리벤지>에서 보여준 독특한 감각에 이어 두 번째 작품이자 영어 데뷔작인 <서브스턴스>에서 확고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했다.
<서브스턴스>는 한물간 할리우드 스타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여성의 대비로 현대 사회와 할리우드가 가진 여성의 미를 향한 어긋난 집착과 광기를 독창적으로 풀어내 관객들의 비명과 환호를 동시에 이끌어낸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와 존 카펜터와 같은 바디 호러 거물들의 영향을 받아 재생과 과잉 성애화라는 주제를 탐구한다.
파르자 감독은 "40세가 넘어서면서 나는 더 이상 누구에게도 쓸모 있거나 흥미로운 사람이 될 수 없는 나이에 이르렀다는 엄청난 압박이 들었다"고 <서브스턴스>의 시나리오를 집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자존감과 관련된 무언가를 써야만 했다"면서 "여성에 대한 사회의 압박과 통제, 폭력에 대해 여성 배우를 통해 설명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어디 있겠는가?"라며 영화의 주제에 대해서도 말했다. 또한 "바디 호러 장르는 여성 감독이 상상력을 표현하는 데 있어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르적 대담성뿐만 아니라 <서브스턴스>에서 그 무엇보다 데미 무어의 캐스팅이 신의 한 수였다. 놀랍게도 파르자 감독이 처음 각본을 쓸 때 데미 무어는 캐스팅 1순위가 아니었다. 심지어 감독조차도 데미 무어가 승낙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데미 무어는 절대 하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해서 캐스팅 목록에 넣지도 않았다"고. 하지만 예상과 달리 데미 무어는 '엘리자베스' 역할에 관심이 있었고, 감독에게 2019년에 발매한 자신의 회고록인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을 선물했다. 데미 무어의 회고록을 읽은 감독은 "데미 무어가 이미 모든 두려움과 공포증, 모든 폭력에 맞선 삶의 단계에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정말이지 시대를 앞서가는 사람을 발견했다"며 캐스팅 과정의 일화를 전했다.
About Movie 4
놀라운 입소문 글로벌 박스오피스 장기 흥행
역대 가장 빠른 속도 '100만 시청자 클럽' 등재
영화 <서브스턴스>는 로튼토마토 신선도 90%를 유지하며 프레시 마크를 획득하고 칸과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수상 쾌거에 이어 유럽영화상 최우수 작품상과 각본상, 고담-어워드 주연상 후보에도 올랐다. 데미 무어는 1991년 <사랑과 영혼>으로 골든글로브 후보, 2007년 <바비>로 SAG 어워즈 앙상블 후보에 오른 이후 영화 부문에서는 처음으로 개인상 후보에 올랐다.
<서브스턴스>는 영화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흥행에서 관객들의 놀라운 입소문으로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930억 원의 수익을 기록 중이다. 이는 데미 무어가 단독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중에서 1996년작 <스트립티즈>(1,580억 원) 이후 가장 높은 글로벌 수익이다.
북미에서도 10주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고, 아리 애스터 감독의 <미드소마>와 같은 장르 영화들의 수익을 모두 뛰어넘었다. 관객들의 호평과 만족도, 화제성 덕분에 관객 감소율이 적을 뿐만 아니라, 멕시코와 라틴 아메리카 및 여러 유럽 지역에서는 오히려 박스오피스가 상승했다.
특히 멕시코에서 <기생충>, <메간>을 능가하는 성과를 보였고, 올해 멕시코에서 성인관람가(C등급) 영화 중 <데드풀과 울버린>(608억 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서브스턴스>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리뷰 사이트인 레터박스 내에서도 극장 개봉 공포/호러 영화 중 가장 빠르게 '100만 시청자 클럽(One Million Watched Club)'으로 등재되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이프: 상상의 친구>, <비키퍼>, <시빌 워> 등에 이어 2024년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오리지널 영화 7위를 차지했다.
<서브스턴스>의 북미 배급사 무비(MUBI)는 역대 최대 흥행 성적을 기록해 A24, 네온의 새로운 도전자로서 아트하우스 시장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