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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MUSIC > 클래식.유아.OST.성가 > [CD] 박정현 (Lena Park)- 박정현의 가스펠앨범 (제1회 미주복음성가 경연대회대상)
상품 설명 · Product Details
“나는 가수다”의 요정 박정현의 가스펠 앨범.
Lena Park(레나 박) 으로 다시 만나다!
요즘 “나는 가수다”에서 요정 같은 외모와 다르게 파워풀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노래로 인기상승 중인 박정현의 가스펠 앨범이다. 대중가수이기 이전에 Lena Park(레나 박) 이라는 이름으로 "제1회 미주복음성가 경연대회 대상"이라는 타이틀처럼 1993년 9월 "Gospel Singer Contest'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그해 10월 미국현지에서 발표했던 가스펠 음반이다.
박정현은 자타가 공인하는 실력 있는 가수지만, 이 음반에는 하나님을 향한 박정현의 사랑과 열정이 담겨 있어서 그런지 더욱 힘있고 은혜스럽다. Lena Park 의 가스펠 앨범은 93년도에 이미 발표 되었었다. “나는 가수다” 를 통해 재조명 되고 있는 요즘, 박정현의 가스펠 앨범이 재출시 되었다. 우리말로 부르는 찬양도 있고, 영어로 부르는 찬양이 대부분이지만 귀에 익숙한 곡들이 실려 있어 듣기에도 편하다.
작은 체구에서도 힘있는 목소리를 뽑아내는 박정현의 사랑과 열정이 담긴 가스펠 앨범으로 주님께 목소리 높여 찬양하길 원하는 열정이 다시금 되살아나게 하는 앨범이다.
수록곡
01. Every Heart That Is Breaking
02. Every Drop of His Blood
03. with My Lips
04. His Name is Jesus
05. 모든 것 되시는 주님
06. Crying Inside Dying Inside
07. 고개들어
08. Amazing Grace
09. Refiners Fire
10. Friends
* 박정현
팝계에서 내놓고 있는 앨범 < Diva’’s Live >와 같이, 우리 나라에서도 디바들을 모아놓고 라이브무대를 가진다면 신세대 주자 중에 결코 빠져서는 안될 가수가 바로 박정현(Lena Park)이다. 박정현은 데뷔 당시 높은 고음역대의 바이브레이션으로 소름끼치는 가창력의 소유자라는 말을 들어 왔다. 라이브무대를 경이로 몰아넣는 그녀는 이제 겨우 4장의 음반을 냈을 뿐이지만 뛰어난 능력은 우리 음악계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위치로 격상시켰다.
그녀가 사람들에게 모습을 보인 것은 자우림의 첫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서면서부터이다. 이후로 김장훈, 뱅크, 리아, 베이시스 등의 콘서트에 모습을 보인 그녀는, 드디어 고국에서의 첫 앨범을 1998년 4월에 발표했다. 그리고 입소문 만으로 지금까지 3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목사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그녀는 어려서부터 가스펠을 듣고 자랐으며 높은 음을 내기 위해 그리고 감정 조절을 위해 손짓을 위주로 한 모션을 사용하면서 노래를 불러왔다.
이미 놀라운 실력을 가졌던 그녀는 여러 곳에서 가스펠 부문 상을 받았으며 16살의 나이에 < Crying Inside Dying Inside >란 가스펠 앨범을 내고 캘리포니아 지역에서...팝계에서 내놓고 있는 앨범 < Diva’’s Live >와 같이, 우리 나라에서도 디바들을 모아놓고 라이브무대를 가진다면 신세대 주자 중에 결코 빠져서는 안될 가수가 바로 박정현(Lena Park)이다. 박정현은 데뷔 당시 높은 고음역대의 바이브레이션으로 소름끼치는 가창력의 소유자라는 말을 들어 왔다.
라이브무대를 경이로 몰아넣는 그녀는 이제 겨우 4장의 음반을 냈을 뿐이지만 뛰어난 능력은 우리 음악계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위치로 격상시켰다. 그녀가 사람들에게 모습을 보인 것은 자우림의 첫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서면서부터이다. 이후로 김장훈, 뱅크, 리아, 베이시스 등의 콘서트에 모습을 보인 그녀는, 드디어 고국에서의 첫 앨범을 1998년 4월에 발표했다. 그리고 입소문 만으로 지금까지 3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목사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그녀는 어려서부터 가스펠을 듣고 자랐으며 높은 음을 내기 위해 그리고 감정 조절을 위해 손짓을 위주로 한 모션을 사용하면서 노래를 불러왔다. 이미 놀라운 실력을 가졌던 그녀는 여러 곳에서 가스펠 부문 상을 받았으며 16살의 나이에 < Crying Inside Dying Inside >란 가스펠 앨범을 내고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가스펠 가수로 활동한다. 이 앨범의 소문은 길고 길게 이어져 결국 한국의 제작자의 손에 들려지게 되었다.
그녀의 데뷔 앨범에는 그녀의 실력을 암시하는 인상적인 무반주의 ‘Intro’’, 윤종신이 아끼던 ‘나의 하루’, 1집을 알린 ‘P.S I love you’’, 임재범과의 무시무시한 듀엣 곡 ‘사랑보다 깊은 상처’, 그룹 플레이어(The Player)와 합작해 신세대의 사랑과 우정을 표현한 ‘The player’’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미 폭풍을 예고한 이 앨범으로 그녀의 첫 콘서트는 3일만에 전회 매진됐으며 콘서트에서는 유행하는 재담과 코메디로 프로그램을 이끌지 않고도 대단한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청중을 압도하는 경이로운 보컬은 이후 TV 라이브 프로그램에서 줄곧 요청이 끊이지 않는 가수로 서게 했다.
1집의 활동으로 과로한 그녀는 비염과 편도선염에 걸렸고 그 덕택에 두 번째 앨범은 오랜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이 앨범은 뮤지션으로서의 그녀를 좀 더 드러낸 작품이다. 김형석, 김덕윤 등 기존의 작곡가들이 만든 작품들뿐만 아니라 그녀가 직접 세 곡을 만들었다. 현악 5중주와 목소리만으로 이루어진 ‘고백’, 김광민의 피아노 연주가 인상적인 서정적인 소품 ‘Ordinary’’, 2집의 인기를 도와 준 ‘편지할께요’, 도니 오스몬드(Donny Osmond)의 ‘Puppy love’’의 멜로디를 샘플링한 복고풍 사운드 ‘전야제’, 몽롱한 트립합적 요소로 가득 찬 ‘바람에 지는 꽃’ 등이 실린 이 앨범은 “아주 기계적인 음악과 너무나 인간적인 음악을 다 들려주고 싶었다”는 그녀의 말처럼 다양한 시도가 혼합되어 있다.
푹 쉬면서 자연스러움을 강조했다는 그녀의 3집은 나오자마자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그녀가 출연하지 않는 순위 프로그램을 무색하게 했다. 앨범 제목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You mean everything to me’’, 세련되고 클래시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유희열의 ‘아무 말도, 아무 것도’, 그녀가 원래 록그룹과 공연했다는 것을 입증하는 ‘힘내’, 오케스트라와 어쿠스틱 기타만으로 만든 ‘지금은 아무 것도 아냐’, 힙합 그룹 CB MASS가 참여한 ‘싫어’, 그리고 프로듀싱에 도전한 ‘Better Now’’, 인터넷으로 가사를 공모한 ‘거짓말처럼’, 영화 < 하루 >에 실린 ‘늘 푸른’ 등이 있으며 그래미 시상식에서 산타나(Santana)의 ’’Smooth’’로 기술상 2개 부문을 수상한 25년 경력의 데이비드 토너, 프로듀서 켄 케시, 폴 벅마스터 같은 해외의 뛰어난 장인들과의 작업은 뛰어난 팝 음반을 듣는 것 같은 느낌을 선사했다.
한편 그녀의 뛰어난 가창력은 월트디즈니의 애니메이션 < 뮬란(Mulan) >에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Christina Aguillera) 불렀던 ‘Reflection’’을 비롯한 2곡을 부르게 했으며 해외에 가요를 홍보하는 앨범 < Kayo >에도 참여하게 했다. 또한 그녀는 < 이주노의 FM 인기가요 >에서 주최한 결식 아동 돕기 앨범에 참여했으며 여러 가수들의 쇄도하는 피쳐링 요청을 가급적 다 수용하고 있다. 영문학과 교수가 되고 싶은 그녀는 작년 UCLA 연극영화과에서 뉴욕에 있는 컬럼비아 대학의 영문학과로 전과했다. 컬럼비아 대학에는 공교롭게도 16세의 나이로 일본열도를 뒤흔든 R&B의 혜성 우타다 히카루가 동문으로 재학하고 있다. 트로이 전쟁을 일으킨 절세 미녀이고 죽어서는 하늘의 별이자 여신이 된 헬레나의 애칭으로 쓰이고 있는 그녀의 영어 이름처럼, 박정현의 미래는 우리 음악계를 주름잡을 여신으로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만이 남아 있다.











